외교/안보
이혜훈 "비박 3인 중 후보등록 하겠다는 분 있다"
친박(친박근혜)계 새누리당 이혜훈 최고위원은 20일 여권 잠룡인 비박(비박근혜) 3인이 오픈프라이머리로의 경선룰 변경을 요구하며 예비후보 등록을 거부하고 있는데 대해 "그 중 비공식적으로 후보 등록을 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해오는 분도 있다"고 말했다.
이재오 "여성에게 위기관리능력 없다는 뜻 아냐"
대권도전에 나선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은 20일 자신의 `여성 리더십 시기상조' 발언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 "분단국의 위기관리능력이 꼭 남성에게만 있고 여성에게는 없다는 이런 뜻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 의원의 발언은 새누리당의 가장 유력한 대권후
통합진보당 구당권파 당원비대위 해산
통합진보당 구당권파는 20일 당원비상대책위원회를 해산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통합진보당의 한 지붕 두 비대위라는 비정상적인 체제가 막을 내리게 됐다. 이번 해산 결정은 당대표 경선에 자신들이 지지하고 있는 전농(전국농민회연합) 출신에 범NL(민족해방·범주체사상)
신지호 "기존 경선 룰 강행하면 비박3인 단일화 경선 별도 추진"
대권도전에 나선 김문수 경기지사측 신지호 전 새누리당 의원은 20일 경선룰 갈등과 관련, "기존 당헌당규에 정해진 방식대로 하겠다는 것이 명확히 드러나 나머지 주자들이 참여할 명분이 없으면 가장 유력하게 검토되는 시나리오가 자체적인 단일화 경선"이라고
손학규 "저에게까지 색깔론 얘기하면 정신이상자… 민생은 똥"
대권도전에 나선 민주통합당 손학규 상임고문은 20일 '조갑제 닷컴'의 조갑제 대표가 쓴 '종북백과사전'에서 자신을 종북세력으로 규정하고 새누리 이한구 원내대표도 이 책을 언급하며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일부 의원들에 대해 '종북론'
유출된 새누리 당원명부, 4·11총선 활용 사실로 드러나
새누리 당직자에 의해 유출된 220만명의 당원명부가 지난 4·11총선 공천을 앞두고 예비후보 7∼8명에게 넘겨졌고, 이 가운데 2명이 공천을 받아 한 명은 낙선하고 나머지 한 명은 당선된 것으로 20일 확인되면서 파문이 커지고 있다.
"새누리 당원명부 예비후보 7~8명에 넘겨져… 1명은 총선서 당선"
새누리 220만명 당원명부가 외부에 유출돼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 명부가 지난 4·11총선 공천을 앞두고 예비후보 7∼8명에게 넘겨졌고, 이 가운데 2명이 공천을 받아 한 명은 낙선하고 나머지 한 명은 당선된 것으로 20일 확인됐다.
김황식 총리 "여수 엑스포 입장객 숫자·관람객 만족도 미흡… 목표 달성해야"
김황식 국무총리는 19일 여수엑스포와 관련, "입장객 숫자나 관람객의 만족도 측면에서 보면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여수엑스포정부지원위원회 회의에서 이 같이 말한 후 "현재 추세로는 기본
임태희 "2009년 남북정상회담 개최 위해 북한 김양건 여러 번 만났다"
대권도전에 나선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은 19일 지난 2009년 10월 노동부 장관 시절 싱가포르에서 김양건 북한 노동당 통일전선부장과 비밀회동을 갖고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문제를 논의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임 전 실장은 이날 `채널A'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
박지원 "전경련 경제민주화 무산 오만방자"
'경제민주화' 입법을 둘러싸고 여야를 막론하고 전경련을 맹공격하고 나서 조만간 대충돌이 예고되고 있다.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어제 전국경제인연합회의 의원 입법 타당성 검증 방침에 대해 "경제민주화를 무산시키려는 오만방자한 일"이라고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창립… 본격적 대권행보?
여권 잠룡 중 한 명인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19일 `동반성장연구소'를 창립하며 사실상 본격적인 대권행보에 나섰다. 정 전 총리는 이날 오후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린 창립기념식에서 양극화 해소를 위한 동반성장의 중요성을 역설하면서 "시대적
새누리, 무노동무임금 원칙 적용해 6월 세비 전액 반납
새누리당은 19일 `국회의원 특권포기' 6대 쇄신안의 핵심 사안인 `무노동무임금' 원칙을 이달부터 곧바로 적용하기로 하고 소속 의원 전원의 6월분 세비 전액을 반납하기로 했다. 국회의원이 세비를 단체로 전액 자진반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한구, 문재인·이해찬 등 종북세력 거론 '종북백과사전' 언급하자 민주 '발끈'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가 19일 '조갑제 닷컴'의 조갑제 대표가 쓴 '종북 백과사전'이라는 책을 원내대표회의에 들고나와 야권 정치인들에 대해 '종북론'을 제기하자 통합민주당이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안철수측 "누구에게 도움되나" 민주 비판 발언에 '발끈'… 야권연대 암시 속내 보여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19일 민주통합당 대선주자들의 `안철수 때리기'에 강력하게 반발했다. 안 원장의 대변인 격인 유민영 한림대 국제대학원 겸임교수는 이날 기자들에게 `민주당 일부 인사들의 발언에 대한 입장'이라는 제목의 이메일을 보내 &
새누리 비박3인, 결혼·안보 등으로 '박근혜 때리기'
새누리당 대선후보 경선 룰을 놓고 친박(親朴·친박근혜)계와 비박(非朴·비박근혜)계가 첨예한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비박주자들이 결혼과 안보 문제 등을 테마로 해 잇따라 위험 수위의 발언을 통해 `박근혜 흔들기'에 나서 양측간의 갈등의 골이 점점 깊어지고 있
4월총선 투표율 60세 이상 남성 최고, 20대 후반 남성 최저
`4·11 총선' 투표율은 60세 이상이 가장 높고 20대 후반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까지 포함하면 60세 이상 남성이 가장 높았고, 20대 후반 남성이 가장 낮았으며 30대 전후반 남성의 투표율도 낮은 편이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9일 공개한 제19대 총선
민주 "1만원 육영수 생가방문 관광코스, 박근혜 불법선거운동 의혹"
민주당은 19일 전국적으로 새누리당 박근혜 전 비대위원장의 모친인 육영수 여사 생가 방문이 7천~1만원에 이뤄지는 사례가 있다며 '박근혜 띄우기 불법 선심관광의혹'을 제기하고 경찰과 선관위에 이에 대한 조사를 촉구했다.
한-캐나다, 연내 FTA 협상 재개
한국과 캐나다는 18일(현지시각) 연내 양국 간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재개하기로 했다. 한-캐나다 양국 간 FTA 협상은 지난 2005년 시작됐다가 2008년 3월 쇠고기 수입 문제로 인해 중단됐었다.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참석차 멕시코를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이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