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안보
국방부, "사이버전 대비…'국군사이버사령관' 소장 격상 추진"
국방부는 '사이버전' 전투능력 강화를 위해 국군사이버사령관의 계급을 소장으로 격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대기업 골목상권 진입 규제법안 발의
떡볶이, 빵집 등 소상공인의 터전으로 여겨지는 업종에 대기업이 진입하는 것을 규제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11일 이낙연 의원(민주통합당)은 대기업의 골목 상권 장악을 방지하기 위해 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특별조치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이 대통령 "각종 재난·재해 여전히 심각… 안전의식 크게 미흡"
이명박 대통령은 11일 "각종 재난과 재해 관련 통계수치를 보면, 우리나라가 선진국 문턱에 들어섰다고 말하기가 여전히 부끄러운 실정"이라며 사회 전반의 안전의식 제고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나라는 최근 세계 7번째로 인구 5천만 명에 1인당
이 대통령, "4대강 사업으로 여름철 고질적인 비 피해 사라져"
이명박 대통령은 11일 "지난해 4대강 사업이 마무리되면서 여름철마다 반복돼 온 고질적인 비 피해가 사라졌다"면서 "올여름 큰 비가 있을 것으로 예보되고 있으나 예전과 같은 큰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K
이한구 "국회의원되려는 간첩출신 실체 드러날 것… 경선룰은 그대로"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가 11일 "종북주의자나 간첩출신까지도 국회의원이 되려고 한다"며 "그것은 현실이며, (실체가) 차츰차츰 드러날 것으로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 "간
北 "정몽준·김문수 북한 와서 한 발언 공개땐 까무러칠 것… 박근혜도 친북 발언"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11일 "정몽준, 김문수 등이 우리에게 와서 한 말들을 모두 공개하면 온 남조선 사람들이 까무러칠 것"이라며 "박근혜는 2002년 5월 평양을 방문해 장군님(김정일)의 접견을 받고 평양시의 여러 곳을 참관하면서 친북발언을
새누리 경선관리위원회 강행 출범… 위원장에 김수한
새누리당이 11일 대선경선을 관장하는 실무기구인 경선관리위원회를 출범했다. 새누리 지도부는 '완전국민경선제' 도입을 요구하는 비박(비박근혜)계 주자들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경선관리위 출범을 강행하는 강수를 둬 앞으로 비박계와의 갈등을 피할 수
임태희, 박근혜에 경선룰 공개질문… "비박3인 불참해도 경선치를건가?"
대권도전을 선언한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은 11일 새누리당 지도부가 비박(非朴·비박근혜) 주자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경선관리위원회 출범을 강행한 것을 비판하면서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에게 `경선 룰'에 대해 공개질문을 했다.
이재오 "비박 3인 경선불참 땐 후유증… 본선서 큰 타격 올 것"
대권도전에 나선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은 11일 YTN라디오 '김갑수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 비박(비박근혜) 주자들의 완전국민경선제 도입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는 등 당내 대선 경선룰 갈등과 관련, "완전국민경선제를 하자는 게 시대적 추세"라며 &quo
김문수 "국민경선은 정치개혁 하자는 것… 박근혜·당지도부 `오만하고 수구적'"
대권도전에 나선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11일 "국민경선 하자는 것은 정치개혁 하자는 것이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광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의 오픈 프라이머리처럼 우리 정치문화를 한 단계 진전시키는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
이재오 경선불참 우회 표명… "경선위 출범은 그들만의 잔치"
대권도전에 나선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은 11일 경선관리위원회 출범과 관련, "완전국민경선제 여론을 무시하고 당권파만이 인정하는 경선관리위원회의 출범은 그들만의 잔치"라고 친박계를 비난하며 경선 불참 입장을 우회적으로 표명했다. 이 의원은 이날 인천시
새누리, "내곡동 의혹 수사 미진"… 특검·국정조사 가능성 열어놔
새누리당은 11일 검찰이 청와대 내곡동 사저부지 매입 의혹과 관련, 고발된 이 대통령의 아들 시형씨 등 7명을 모두 불기소 처분한데 대해 수사가 미진하다는 판단 아래 특검과 국정조사 가능성을 열어놓고 대응할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수사를 두둔한다는 인상을 주었다가
강기갑 "전두환 사열, 이런 문제가 바로 국가관 문제… 민주주의 근본적 부정하는 것"
통합진보당 강기갑 혁신비대위원장은 11일 전두환 전 대통령의 육사 '사열 논란'과 관련해 "이런 문제가 바로 국가관 문제"라며 "국가관 문제에 관심이 많은 새누리당 역시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강기갑 "새누리 색깔론 잔치 의도는 야권분열"
통합진보당 강기갑 혁신비대위원장은 11일 종북주사파 논란 등과 관련, "군부독재를 계승하는 자들이 벌이는 색깔론 잔치의 의도는 바로 야권분열이지만 작은 산이니 준비운동 삼아 함께 넘어가자"고 말했다. 그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회의에서 "정권교

전두환 6년 전에도 육사 사열 받아… 육사는 자유게시판 차단
전두환 전 대통령의 육군사관학교 생도 퍼레이드 참관 및 사열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전 전 대통령이 6년 전에도 비슷한 성격의 행사에서 사열을 받은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겉잡을 수 없을 정도로 더 커지고 있다. 육사에서 발행하는 <육사신보>의 2006년 6월7
민주 "검찰 `내곡동 사저구입 의혹' 관련자 불기소는 면죄부 수사"
민주통합당은 10일 이명박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부지 구입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이 대통령의 아들 시형씨 등 관련자를 사법처리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면죄부 수사로 국민의 지탄을 받아 마땅하다"고 비판했다. 박용진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
박기춘 "새누리, 이념전쟁 접고 원구성 협상 임해야"
민주통합당 박기춘 원내수석 부대표는 10일 "국회를 열어 정국을 안정시켜야 할 집권당이 소모적으로 이념 논쟁을 확산시켜서 신공안정국 조성에 올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원구성협상 관련 기자간담회를 갖고 "새
강기정 "이등병 강등 전두환이 장교에게 사열받다니…"
민주통합당 강기정 최고위원은 11일 전두환 전 대통령의 육군사관학교 생도 퍼레이드 참관 및 사열 논란과 관련, "국가기강 문란 행위고, 5·18 광주항쟁에 대한 부정이고, 전두환 5공 세력의 복권행위"라고 비판했다. 강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새 지도부 구성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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