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안보
새누리 "민주, 이석기·김재연 자격심사청구 공동 제출하자"… 박지원 자격심사 시사 '호응'
새누리당이 31일 민주통합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통합진보당 이석기·김재연 의원에 대한 자격심사를 시사한 것과 관련, "자격심사 청구를 새누리당과 공동으로 제출하자"며 전폭적으로 호응하고 나섰다.
김기현 "민주 이석기·김재연 자격심사 시사, 매우 긍정적"
새누리당 김기현 원내수석부대표는 31일 민주통합당이 통합진보당 이석기, 김재연 의원에 대한 자격심사를 시사한데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수석부대표는 이날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 "통합진보당 비
여야 6월5일 임시국회 소집 합의… 의장단만 선출할 듯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은 30일 19대 국회 첫 임시국회 소집요구서를 공동제출하기로 합의했다. 새누리당 김기현, 민주당 박기춘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회동에서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 그러나 양당은 6월 임시국회 소집에만 합의했을 뿐 본회의 날짜 등 구체적인 의사일정에
이한구 "국가부채 700조원 넘어… 부채투명성 높아져"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는 31일 "국가 부채가 발생비 회계방식으로 보면 700조원 이상이 된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말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 회의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회계방식을 바꾼 것으로 인해 부채 투명성이 한
안철수 6월말 출사표 던질 것… 김효석 전 의원 밝혀
안철수 서울대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측근인 김효석 전 미주통합당 의원이 방송에서 안원장의 출마 시기는 6월말이 될 것으로 못박았다.김의원은 또 안원장의 철학의 핵심은 통합이며 문재인 고문이 제안한 공동정부론은 일리있는 애기라고 말했다.
안철수 고민은 마지막 대선 출정 숨고르기
안철수 원장의 부산대 강연은 마지막 출사표를 위한 숨고르기 작업이었다. 안철수 원장이 말한 '고민'의 숨은 뜻은 자신에 대한 국민들의 높은 지지를 확인 했으나 이 지지세를 골고루 확산 시키는 방법을 ㅤㅊㅏㅊ고 있다는 뜻이 담겨있다.
강원 경선서 김한길 1위… 이해찬 제치고 선두 탈환
민주통합당의 차기 대표 선출을 위해 30일 강원도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 지역 순회투표에서 김한길 후보가 1위를 차지했다. 김 후보는 누적 득표에서도 이해찬 후보를 제치고 선두에 올랐다. 김 후보는 지난 25일 이 후보의 텃밭인 대전·충남 경선 패배로 선두를 내준
이한구 "국회의원 연금제도 개혁하고 불체포특권 포기"… 특권 포기 쇄신 주목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는 30일 국회의원 연금과 관련, "합리적인 범주 내에서 연금문제에 대한 국민의식이 반영되도록 개혁을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부처님 오신날 지역구에서 많은 이
민주, 이석기·김재연·김형태·문대성 의원직 자진 사퇴 요구
민주통합당은 30일 정치권 안팎에서 강한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통합진보당 이석기·김재연 비례대표 의원에 대해 제명이 가능하지만 시일이 많이 걸린다며 자진 사퇴를 요구했다. 박지원 비대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민주통합당 정책위 기자간담회를 갖고 "새누리당이
강기갑, "하나회 출신 강창희 국회의장 도전, 국회 모욕"
통합진보당 강기갑 혁신비상대책위원장은 30일 국회의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강창희 의원을 겨냥해 "하나회 출신이 국회의장에 도전한다는 것 자체가 국회를 모욕하는 것"이라며 "부도덕한 사람이 국회의원이 된 것 자체가 부적절하다고 본다"고 밝혔다.
'친박계' 강창희 국회의장 출마선언… '친이계' 정의화와 2파전
친박(친박근혜)계 6선인 새누리당 강창희 국회의원이 30일 19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대선출마를 선언한 정몽준 의원을 제외하면 최다선인 강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장 후보에 출마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출
강기갑, 박근혜 겨냥 "'7인회' 만든 분이 대선후보 나서면 안돼"
통합진보당 강기갑 혁신비상대책위원장은 30일 "유신잔당과 신군부 출신이 모인 7인회를 만든 분이 대선 후보에 나서는 게 맞지 않다"고 밝혔다. 강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정지원단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새누리당 박근혜 전 비상대
'김문수 측근' 김용태, 오픈프라이머리 도입 법안 발의
대권도전을 선언한 김문수 경기지사의 측근인 새누리당 김용태 의원이 19대 국회 임기 첫날인 30일 대선후보 경선에 완전국민경선제(오픈프라이머리)를 도입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통합진보당, 당 정체성·노선·운영방안 재검토 본격 착수… 세 차례 토론회 개최
통합진보당 새로나기 특별위원회(위원장 박원석 당선자)는 29일 당내외 인사 각 5명씩 10명의 위원을 선임하고 당 정체성과 운영방안, 노동정치 세력화 방안 등 당 혁신방안 마련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이날 구성된 특위에는 당내 인사로는 천호선 전 대변인, 정연욱 전 지
문대성 "의원직 그만둘 수 없다… 내 가족과 아이들한테 뭐가 되느냐"
박사 학위 논문표절 논란으로 탈당 압력을 받고 새누리당을 자진 탈당한 문대성(부산 사하갑) 당선자는 29일 국회의원직을 그만 둘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는 이날 국제신문과 인터뷰에서 "국회의원직, 교수직, IOC위원직 모두 연연하지 않는다"며 "
이한구 "통합진보당에 상임위원장 배분 안돼… 민주 협조 얻어 이석기·김재연 제명절차 추진"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는 30일 "통합진보당은 몇몇 의원들의 정체성이 문제가 되고 있는 만큼 국회 상임위원장 배분은 생각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 같이 밝혔다.
선관위, 4·11 총선 공천헌금 수수 비례대표 후보자 등 4명 고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4·11 총선 당시 비례대표 공천을 대가로 불법정치자금을 수수한 4명을 서울 중앙지검에 고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모 정당 비례대표 후보자 A씨는 공천을 대가로 중앙당에 특별당비 명목으로 5억원을 입금하고, 같은 당 중앙
황우여 "`김영환 석방 촉구 서한·대표단' 중국 보내는 방안 검토"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29일 중국에 구금되어 있는 북한인권운동가 김영환씨 문제와 관련, 김씨의 석방을 촉구하는 서한을 중국 당국에 보내는 방안을 적극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황 대표는 이날 국회 당 대표실에서 새누리당 하태경 당선자를 비롯한 `김영환 석방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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