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안보
박원순 "병역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민형사상 책임 묻겠다"
박원순 시장은 22일 "아들의 MRI(자기공명영상진단) 촬영 결과, 그간 강용석 의원이 제기한 병역의혹은 완전한 허구이고 무책임한 정치적 공세임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졌다"며 "명예 훼손에 관한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 시장은
박원순 아들 허리디스크 사실 판명… 강용석 의원직 사퇴
무소속 강용석 의원은 22일 자신이 제기한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의 병역기피 의혹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약속대로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무소속 강용석 의원, 의원직 사퇴
무소속 강용석 의원, 의원직 사퇴
강용석 오후 4시 기자회견… 의원직 사퇴할 듯
무소속 강용석 의원은 자신이 제기한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의 병역기피 의혹이 세브란스병원 의료진에 의해 사실이 아닌 것으로 공식적으로 밝혀짐에 따라 의원직 사퇴 입장을 표명할 것으로 22일 알려졌다. 강 의원은 이날 오후 4시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이
세브란스 의료진 "박원순 아들 MRI, 본인 것 맞다"
무소속 강용석 의해 제기된 '병역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박원순 시장 아들이 병무청에 제출한 MRI(자기공명영상진단)가 본인 것이 맞다는 검사 결과가 나왔다. 박 시장 아들 주신씨가 22일 세브란스병원에서 MRI 촬영을 한 결과 병무청 제출 MRI와 같은 것으로 나
안철수 출연 공익재단명 '안철수재단'으로 최종 확정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출연한 공익재단의 재단명이 '안철수재단'으로 22일 최종 확정됐다. 재단은 이날 지난 6일부터 10일간 임시개설한 사이트(www.ahnfoundation.org)를 통해 재단명을 공모한 결과 4천45건의 응모작이 접수됐고, 이 가운데 최다
李대통령, 한미FTA·제주해군기지 야권 '말바꾸기' 비판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제주 해군기지 건설 등에 대해 "(전 정권이 이를 추진한 것은) 국가미래와 경제발전·안보를 위해 올바른 결정이었다"면서 민주통합당 등 야권의 `말 바꾸기' 행태에 대해 정면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
李 대통령, 대기업 중소업종 진출 강하게 비판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대기업의 중소·영세업종 진출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취임 4주년 특별기자회견'에서 현정부가 친재벌적이라는 비판에 대해 "당선되고 대기업을 처음 찾아간 것 때문에 친대기업적으로 생각하는
李대통령 "다음 정부에 부담 주는 일 안할 것"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다음 정부에 부담을 주는 일은 하지 않겠다"면서 "바로 오늘의 젊은 세대에게 짐을 지우는 일도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취임 4주년 특별기자회견' 마무리발언을 통해 "저는
李대통령, "원자력 5대 강국 진입이 목표… 신재생에너지 나올 때까지 방법 없어"
이 대통령은 22일 원자력 5대 강국 진입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취임 4주년 특별기자회견'에서 "한명숙 전 총리가 원자력 5대 강국에 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며 이 같이 밝히고 "금년 12월 말에 국산 기술화 1
李대통령 "`제2의 중동붐'… 차기 정부서 성과 나올 것"
이 대통령은 22일 '제2의 중동 붐'과 관련해 "건설 분야에서 올해 안으로 해야 할 일이 많다"면서 "다음 정부에서 본격적으로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취임 4주년 특별기자회견
李대통령 "`학교폭력 없는 원년' 만들겠다"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이번만큼은 학교폭력을 뿌리 뽑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면서 "`폭력 없는 원년'으로 만들어보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취임 4주년 특별기자회견'에서 학교폭력
李대통령 "야권 인사, FTA·제주기지 입장변경 안타깝다"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과 제주 해군기지 건설 등에 대한 민주통합당 등 야권의 반대에 대해 "지금 반대하는 분들 대부분이 그때(전임 정부 때) 그 두 가지 사항을 매우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지지했던 분"이라며 "같은 분들이 반대하
李대통령 "친인척·측근 비리 국민께 할 말 없어"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친인척·측근 비리와 관련해 "국민께 할 말이 없다"며 사죄의 뜻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취임 4주년 특별기자회견'에서 "내 주위에 비리를 저지른 사람이 나올 때마다 정말 가슴이 꽉 막힌다. 화가
李대통령 "중국, 탈북자 국제규범 따라 처리해야"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중국 정부는 탈북자가 범죄자가 아닌 이상 국제규범에 의해 처리하는 것이 옳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취임 4주년 특별기자회견'에서 중국의 탈북자 강제 북송 문제와 관련해 이같이 밝힌 후 &q
李대통령 "인사 문제 앞으로 시정해나가겠다"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편중인사 논란에 대해 "의도적으로 특정 학연·지연을 따지지는 않았지만 결과적으로 그렇게 보는 분이 많다면 앞으로 시정해나가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취임 4주년 특별기자회견&
李대통령 "정부·기업·국민 노력으로 금융위기 극복"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정부와 기업ㆍ근로자ㆍ국민 모두가 힘을 합친 덕분에 2008년 금융위기를 성공적으로 탈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취임 4주년 특별기자회견' 모두발언을 통해 지난 2008년 취임 첫해 미국발(
李대통령 오늘 오전 10시 `취임 4주년 특별회견'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 4주년을 사흘 앞두고 22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특별기자회견을 갖는다. 특히 이 대통령은 민주통합당을 비롯한 야권에서 요구하고 있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폐기와 4ㆍ11 총선을 겨냥한 정치권의 `포퓰리즘 공약(인기영합주의 공약)'에 정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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