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안보
朴대통령, 유럽순방 결산…통일협력·북핵공조 성과
(드레스덴<독일>=연합뉴스) 신지홍 김남권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이 5박7일간의 네덜란드·독일 순방을 마치고 28일(현지시각) 귀국길에 오른다. 박 대통령은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제3차 핵안보정상회의에 참석하면서 북한 핵문제와 관련한 국제 사회의 관심을 환
朴대통령 "우리는 한 민족이다"…독어로 통일 강조
(드레스덴<독일>=연합뉴스) 신지홍 김남권 기자 = "Wir sind ein Volk(뷔어 진트 아인 폴크)! 우리는 한 민족이다."

朴대통령 '통일구상' 제시…유연한 대북접근 나서나
(드레스덴<독일>=연합뉴스) 신지홍 김남권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각) 독일 드레스덴공대 연설을 통해 제시한 통일구상은 '통일 대박론'을 뒷받침할 실천방안을 담은 로드맵의 성격을 띠고 있다.
박 대통령, '드레스덴 선언'…통일 위한 대북 3대 제안 발표
독일을 국빈방문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통독의 상징도시인 드레스덴에서 평화통일 기반조성을 위한 대북 3대 제안을 발표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옛 동독지역의 대표적 종합대학이자 독일 5대 명문 공대의 하나인 드레스덴 공대에서 정치법률분야 명예박사학위

朴대통령, 드레스덴 향발…'통일 독트린' 발표 주목
(베를린=연합뉴스) 신지홍 김남권 기자 = 독일을 국빈방문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수도 베를린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통일 독일의 상징 도시인 드레스덴으로 향한다.

메르켈 "獨 용기있는 행동 과거청산·유럽통합 가능"
(베를린=연합뉴스) 신지홍 김남권 기자 = 독일을 국빈방문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앙겔라 메르켈 총리와 회담 후 한 만찬에서 과거사 문제와 관련, "유럽통합이 가능했던 것은 과거사를 청산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분단경험 朴대통령-메르켈, '통일대박' 통했다
(베를린=연합뉴스) 신지홍 김남권 기자 = 박근혜 대통령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26일(현지시각) 정상회담은 '통일대박'에 공감대 속에서 한반도 통일을 위해 의기투합한 것으로 정리할 수 있다.
한-독 정상 회담, '양국 교역·투자 확대, 통일분야 협력'
독일을 국빈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앙겔라 메르켈 총리와 회담 및 만찬을 하고 양국간 교역·투자 확대를 비롯한 실질협력과 통일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 등을 협의했다. 이날 베를린 시내 연방 총리실 청사에서 한 회담에서 지난해 양국 교역규모가 272

브란덴부르크 문 앞에서 선 박 대통령
(베를린=연합뉴스) = 독일을 국빈방문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26일 오후(현지시간) 독일 통일의 상징인 브란덴부르크 문 앞에서 보베라이트 베를린 시장의 설명을 들으며 주변을 둘러보고 있다.

악수하는 한-독정상
(베를린=연합뉴스) = 독일을 국빈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26일 오후(현지시간) 연방총리실에서 열린 정상회담에 앞서 영접나온 앙겔라 메르켈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 창당
(서울=연합뉴스) = 김한길 안철수 공동대표가 26일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과 함께 손을 맞잡고 있다.

'국가를 위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대전=연합뉴스) = 천안함 추모식을 이틀 앞둔 24일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해군 장병이 '천안함 46용사 추모' 엽서를 매달고 있다. 2만여통의 추모 엽서는 전국 초등학생과 장병이 직접 작성했다. 오는 26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는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묵념하는 천안함 용사 4주기 참석자들
(대전=연합뉴스) = 정홍원 국무총리를 비롯한 각 당 대표, 유가족등 참석자들이 26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천안함 용사 4주기 추모식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천안함 전사자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참을 수 없는 슬픔
(대전=연합뉴스) = 26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천안함 용사 4주기 추모식에서 한 유족이 눈물을 닦고 있다.

천안함 용사 4주기 추모식, 국군장병들이 거수경례
(대전=연합뉴스) = 26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천안함 용사 4주기 추모식에서 국군장병들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정총리 "北, 도발행위 즉각중단 강력촉구"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정홍원 국무총리는 26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북한은 이러한 도발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국제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으로 나올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軍, '노동미사일 발사' 지상·해상서 동시 탐지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군은 북한이 26일 발사한 노동미사일을 지상과 해상에서 동시에 탐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北 노동미사일 발사, 안보리 결의 위반"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정부는 26일 새벽 이뤄진 북한의 노동미사일 추정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명백한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이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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