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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산둥서 배추에 포름알데히드 사용… "버섯·마 등에도 공공연히 사용"

중국의 배추 주요 산지인 산둥 지역의 일부 농가와 야채판매상이 배추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고 중국 인터넷 매체인 대양망이 4일 보도했다. 포름알데히드는 기체 상태로 흡입할 경우 호흡기

정치/사회박소영 기자201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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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대선 결선투표 6일 실시… 17년만의 좌파 집권 유력

프랑스 대선 결선투표가 6일 실시되는 가운데 17년만의 좌파 집권이 유력해지고 있다. 프랑스 유권자 4천450만명은 6일 오전 8시(현지시간)부터 오후 8시까지 6만5천곳의 투표소에서 집권당인 대중운동연합(UMP) 후보인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과 사회당의 프랑수아 올랑드

정치/사회김현정 기자201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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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코지, 2007년 카다피에게서 대선자금 받아"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이 무하마르 카다피 전 리비아 국가원수로부터 지난 2007년 불법대선자금을 제공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바그다디 알 마흐무디 전 리비아 총리가 3일(현지시간) 자신의 변호사를 통해 사실이라고 증언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오는 6일 사회

정치/사회김현정 기자201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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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캘리포니아 주의회 직원 페이스북·트위터 비밀번호 요구 금지법 상정

미국 캘리포니아주의회가 기업주들이 직원이나 취업희망자들의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의 비밀번호를 요구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을 마련 중이라고 미 실리콘밸리 일간 새너제이 머큐리뉴스가 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최근 메릴랜드 주의회에서는 기업주

정치/사회서정인 기자201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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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미국 광우병 관련 목장 2곳 격리조치"

미국 농무부는 캘리포니아주 중부 목장의 젖소가 광우병에 걸린 것과 관련해 두곳의 목장을 격리조치했다고 CNN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달 광우병에 걸린 젖소가 발견된 목장은 즉시 격리됐고 이곳과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는 또 하나의 목장이 추가로 격리된 것.

정치/사회서정인 기자201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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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현대의학계 윤리적 빈곤 확산… 낙태·안락사 반대"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3일(현지시간) "현대 의학계의 윤리적 빈곤이 확산되고 있다"며 "과학에서 하느님이 배제돼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베네딕토 16세는 이날 로마 가톨릭 대학 의과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연설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AFP가 전했다. 교

정치/사회김현정 기자201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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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크의 `절규' 1억2천만달러 낙찰… 미술품 경매사상 최고액

노르웨이 표현주의 화가 에드바르트 뭉크(1863~1944)의 대표작 `절규(The Scream·1893년작)'가 2일(현지시간) 뉴욕 소더비 경매장의 '인상파 & 현대미술 세일'에 경매 매물로 나와 1억1천990만달러(약 1천355억원)에 낙찰돼 미술품 경매사상 최고액을 기록했

정치/사회김현정 기자201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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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펜, 프랑스 대선서 사르코지 지지 안 해… 올랑드 후보 승리 유력

대선 1차투표에서 17.9%의 높은 득표율로 3위를 차지해 프랑스 대선 결선투표에서 캐스팅 보트를 쥐었던 극우정당 국민전선의 마린 르펜 대표가 1일(현지시간) 결선투표에서 백지투표를 하겠다고 선언해 집권당 대중운동연합 후보인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에 악재가 될 것으

정치/사회김현정 기자201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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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몽드 "북한, 로켓발사 실패 만회 위해 3차 핵실험 준비"

프랑스의 유력 일간지 르 몽드는 26일(현지시간) 북한이 지난 13일의 로켓 발사 실패를 만회하려는 의도로 농축 우라늄을 이용해 3차 핵실험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르 몽드는 이날 도쿄발 기사에서 2006년과 2009년 플루토늄을 이용해 두차례의 핵실

정치/사회김현정 기자201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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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O 동해 표기 개정논의 결론 못내고 2017년으로 연기

국제수로기구(IHO) 총회의 동해 표기 개정 논의가 결론을 내리지 못해 5년 뒤인 2017년으로 미뤄졌다. 지난 2002년과 2007년에 이어 이번 총회에서도 IHO가 현행 해도집 개정 문제를 타결하지 못하면서 국제 바다지명 표준으로 동해를 병기하는 문제는 장기적인 숙제로 남을

정치/사회김현정 기자201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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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광우병 발생] 美FDA "문제젖소 동물사료나 식품으로 공급 안돼"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캘리포니아주에서 광우병에 걸린 젖소가 발견된 것과 관련해 26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농무부는 문제의 젖소가 동물사료로 이용되거나 인간의 식품으로 공급되지 않았음을 확인했다"고 강조하고 "BSE가 젖소의 우유를 통해 전염되

정치/사회서정인 기자201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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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美 광우병 검사건수, 2005년 이래 90% 급감… 美농무부 통계자료 확인"

미국에서 광우병 검사를 받은 소의 수가 지난 2005년 이래 약 90%나 줄어든 것으로 미 농무부 자료에서 밝혀져 미국 식품 공급체계를 위태롭게 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톰 빌섹 미 농무부 장관은 이날 워싱턴DC에서 미국에서 6년만에 캘리포니

정치/사회서정인 기자201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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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광우병 발생] 美농무장관, 쇠고기 수입금지하지 않은 국가에 감사 표명

톰 빌섹 미국 농무부 장관은 25일(현지시간) 광우병 사태와 관련해 워싱턴DC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멕시코, 캐나다, 일본, 한국 등이 현 시점에서 수출중단 조치를 취할 이유가 없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데 대해 감사한다"며 수입금지 조치를 취하지 않은 국가들에

정치/사회서정인 기자201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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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치안 당국자 "북한, 빠르면 1주일 이내 핵실험"

북한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러시아 극동 연해지방의 치안 당국자는 25일 북한이 빠르면 1주일 이내에 핵실험을 실시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교도와 인터뷰에서 이 치안 당국자는 "1주일 안에 북한의 세 번째 핵실험이

정치/사회김현정 기자201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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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광우병 확인] 美당국 "시중 유통은 안 돼… 사료 원인 아닌 이례적 사례"

미국 캘리포니아주 중부지방 목장에서 사육 중인 젖소 한 마리에게서 지난 2006년 이후 6년만에 처음으로 이른바 '광우병'으로 알려진 소 해면상뇌증(BSE) 사례가 확인된 가운데 미 보건당국은 24일(현지시간) 문제의 소고기가 시중에 유통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정치/사회서정인 기자201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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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발생한 광우병 캐나다에 영향 없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젖소 광우병이 캐나다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캐나다 검역당국이 24일(현지시간) 밝혔다. 캐나다 식품검사국은 이날 오후 미국서 발생한 광우병과 관련해 긴급 성명을 내고 "캐나다와 미국 양국이 동물과 사람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정치/사회서정인 기자201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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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인근 지바서 규모 5.5 지진 발생

일본의 수도권인 도쿄 인근 지바현 북부에서 25일 오전 5시22분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날 지진은 도쿄와 인근의 이바라키, 군마, 도치기현 등에도 규모 4 안팎의 충격을 줬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정치/사회김송희 기자201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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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광우병 확인… 쇠고기 수출은 강행

미국 농무부는 24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州) 중부지방 목장에서 사육된 젖소 한마리에서 이른바 `광우병'으로 알려져 있는 소 해면상뇌증(BSE)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번이 4번째다. 농무부는 이날 성명에서 특히 "이번 BSE 확인은 OIE가 지정한 미국의 BSE

정치/사회서정인 기자201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