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한반도
정운찬·고건·이수성 전 총리, 문재인 지지선언
정운찬 고건 이수성 전 국무총리가 11일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문 후보 측 우상호 공보단장은 이날 영등포 당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정 전 총리는 이날 별도의 입장 발표문을 통해 "문 후보의 공약을 읽어보고 또한 직접 만
정책금융공사, 대성산업에 4천억 특혜대출 의혹 논란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 측은 10일 한국정책금융공사가 부도위기에 놓인 대성산업에 4천억원을 지원하기로 한 것에 대해 특혜의혹을 제기했다. 박광온 대변인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영등포 민주당
문재인 "병역거부자, 대체복무제 도입… 군복무 기간 1.5배"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는 10일 “양심과 신념에 기초한 병역거부자에 대한 대체복무제를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문 후보는 이날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인권정책 10대 과제 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양심의 자유와 병역의무의 조화를 이루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밝
안철수 "다음 정부서 어떤 임명직도 안 맡겠다"
무소속 안철수 전 대선후보는 10일 전북대 실내체육관 앞 시민과의 만남에서 “새 정치는 정치개혁과 경제개혁이 필수적”이라며 “다음 정부에서는 어떤 임명직도 맡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개혁은 기득권을 내려놓는 것이 필수적”이라며 “경제개혁은 모든
강창희 국회의장, 박근혜 국회의원직 사직서 처리
강창희 국회의장은 10일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의 비례대표 국회의원직 사직서를 처리했다. 박 후보는 제18대 대선후보 등록과 동시에 의원직 사퇴를 선언했다.
문재인 "병역거부자 대체복무제 도입하겠다", 자충수될까… 표심 주목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10일 "양심과 신념에 기초한 병역거부자에 대한 대체복무제를 도입하겠다"고 공약했다. 군문제는 매 선거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라는 점에서 이번 공약이 앞으로의 표심 향방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문 후보는 이날 서
김덕룡 등 일부 상도동계 인사, 문재인 지지
한나라당 원내대표를 지내고 이명박 대통령 정부에서 국민통합특보를 지낸 김덕룡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상임의장 등 일부 상도동계 인사들이 10일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통령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김 상임의원장 등은 이날 중구 정동 소재 한 음식점에서 문 후보와
GCF 사무국 한국 송도 유치 최종 인준
우리나라가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 유치국으로 최종 인준됐다. 기획재정부는 8일(현지시각)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18) 전체회의에서 인천 송도에 사무국을 설치하기로 한 지난 10월 GCF 이사회의 결정을 만장일치로 인준했다고 9일 전
내년부터 국민연금 수령연령 단계적으로 늦춰진다
국민연금 수령 연령이 내년부터 출생연도에 따라 단계적으로 늦춰진다. 8일 국민연금공단은 노령연금을 받기 시작하는 나이가 내년부터 ▲1953~1956년생 가입자들은 61세 ▲1957~1960년생은 62세 ▲1961~1964년생은 63세 ▲1965~1968년생
박근혜 "생각·이념·목표 다른 사람들 정권잡으면 권력다툼·노선투쟁"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7일 "생각과 이념, 목표가 다른 사람들이 정권을 잡으면 권력다툼과 노선투쟁에 세월을 다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박 후보는 이날 서울 송파구 마천동 마천시장에서 열린 유세에서 "(이런 사람들이) 오직 정권을 잡기 위해 모
[여론조사] 박근혜 49.5% vs 문재인 45.3%… 안철수 지지효과 소폭 나타나
무소속 안철수 전 후보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전격 선언한 후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와 문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다소 좁혀진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전날 안 전 후보가 오후 4시20분께 문 후보와 전격 회동을 갖고 적
대선 재외국민투표 투표율 이틀간 16.1%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5일부터 시작된 제18대 대통령선거 재외국민투표의 이틀간 투표율이 7일 오전 7시 현재 16.1%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2일차까지 전체 선거인수 22만2389명 가운데 3만5864명(16.1%)이 재외공관 164곳에서 투표를 마쳤다.
문재인-안철수, 대선승리 위해 힘 합친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전 후보가 6일 전격 회동을 갖고 정권교체와 대선 승리를 위해 힘을 합치기로 했다. 문 후보와 안 전 후보는 이날 오후 4시 20분 서울 정동 소재 음식점 달개비에서 단독회동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3개 사항에 합의했
안철수, 문재인 지원 선언… 오후 1시에 직접 전화
무소속 안철수 전 대선후보가 6일 "아무 조건 없이 제 힘을 보탤 것"이라며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에 대해 지원에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이는 지난달 23일 대선 후보직 사퇴 이후 13일 만이다. 문 후보와 안 전 후보는 이날 오후 4시20분 서울 정동 소재 음
[속보] 문재인-안철수 오후 4시 20분에 회동
[속보] 문재인-안철수 오후 4시 20분에 회동
[속보] 안철수 "아무 조건 없이 힘 보태겠다"
"제 지지자들도 함께 해 달라"
[여론조사] 박근혜-문재인 지지율 격차 3.3∼7.6%
5일 발표된 각종 여론조사에서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를 지지율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박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앞선다는 결과와 오차범위를 넘어서 앞선다는 결과가 동시에 나왔다. 이는 안철수 전 후보의 지난 3일
첫 '재외 대선' 내일부터 투표… 뉴질랜드 오클랜드부터 개시
제18대 대통령선거에 헌정 사상 처음으로 도입된 재외 유권자 투표가 오는 5일(이하 현지시간) 뉴질랜드 오클랜드부터 엿새 동안 진행된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재외유권자투표는 전 세계 110개국 164개 공관에서 시행되며 유권자들은 지정된 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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