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정당
박근혜 광화문 당선 소감 (전문)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이번 선거는 국민 여러분의 승리입니다. 위기를 극복하고 경제를 살리려는 열망이 가져온 국민 마음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제가 선거 기간 중에 가는 곳마다 저에게 신뢰와 믿음을 주신 그 뜻, 결코
박근혜 대통령 당선… 첫 여성 대통령 탄생
19일 실시된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를 누르고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당선됐다. 이에 따라 박 당선인은 사상 첫 여성 대통령에 부녀 대통령, 과반 득표 대통령 등의 진기록을 세우게 됐다. 또 박 후보의 승리로 새누리당 보수정권은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약속 실천하는 민생대통령 되겠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19일 "국민께 드린 약속을 반드시 실천하는 민생대통령이 되겠다"고 말했다. 박 당선인은 이날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 설치된 특별무대에서 열린 방송3사 공동기자회견에서 "이번 선거는 위기를 극복하고 경제를 살리
문용린 서울교육감 당선 유력
19일 제18대 대통령선거와 함께 치러진 서울시교육감 재선거에서 보수 진영의 문용린(65·서울대 명예교수) 후보의 당선이 유력시된다. 이날 오후 11시50분 현재 개표가 31.30% 진행된 가운데 문용린 후보는 53.82%인 90만4025표를 얻어 37.30%(62만6496표)를 얻은 진보
문재인, 패배 인정… "박근혜, 당선 축하"
19일 치러진 제18대 대통령선거에서 사실상 패배한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가 패배를 인정했다. 문 후보는 이날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권교체와 새정치를 바라는 국민들의 열망을 이루지 못했다"며 "패배를 인정한다"고 말했다. 또 &qu
문재인 패배 승복 연설 (전문)
국민 여러분 죄송합니다. 최선을 다했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정권교체와 새정치를 바라는 국민들의 열망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됐습니다. 모든 것은 다 저의 부족함 때문입니다. 지지해주신 국민들께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외신 "박근혜, 한국 최초 여성대통령 당선 확실"
주요 외신들은 19일 실시된 한국의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한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에 당선될 가능성이 확실하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AFP 통신은 이날 오후 9시 22분께 박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된다는 KBS, MBC, SBS 등 국내 방송 3사의 발표
[속보] 박근혜, 광화문 광장 도착
[속보] 박근혜, 광화문 광장 도착
청와대 "박근혜 당선 진심으로 축하"
청와대는 19일 18대 대통령선거에서 당선이 확실시되는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에 대해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의 당선을 국민 여러분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하며, 대한민국의 위대한 선택이 국민대통합과 국민행복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정하 대변인은
이 대통령, 박근혜에 전화통화… "당선 축하"
이명박 대통령은 19일 제18대 대통령선거에서 당선이 확실시되는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에게 전화를 걸어 "당선을 축하한다. 고생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9시40분부터 2분여간 이뤄진 박 후보와의 전화통화에서 이 같이 말했다고 박정하 청
문용린 후보, 서울교육감 당선 유력
문용린 후보, 서울교육감 당선 유력
문재인 "그동안 감사… 뜻 받들지 못해 죄송"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는 19일 제18대 대통령선거에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의 대통령 당선이 확실시되자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뜻을 받들지 못해서 죄송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문 후보는 이날 오후 11시13분께 서울 종로구 구기동 자택을 나선 뒤
[속보] 박근혜, 광화문 광장으로 이동 시작
[속보] 박근혜, 광화문 광장으로 이동 시작
[속보] 박근혜, 새누리당사 도착
[속보] 박근혜, 새누리당사 도착
[속보] 박근혜, 새누리당사로 이동 시작
[속보] 박근혜, 새누리당사로 이동 시작
[속보] 박근혜 자택에서 나와
[속보] 박근혜 자택에서 나와
[속보] 홍준표, 경남도지사 당선 확실
홍준표, 경남도지사 당선 확실
홍준표, 경남도지사 당선 유력
19일 치러진 경남지사 보선에서 새누리당 홍준표 후보의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오후 9시30분 현재 28%가량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홍 후보는 65.06%, 권 후보는 34.93%를 득표해 홍 후보가 크게 앞섰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