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학교비정규노조 9일 총파업 돌입할 듯… 급식대란 우려
전국 공립 초·중·고교에서 학교급식을 담당하는 급식조리원들이 수능 다음 날인 9일 총파업을 강행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어, 상당수 학교에서 급식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급식대란이 일어날 것이 우려되고 있다. 이럴 경우 학생들은 도시락을 싸서 등교해야 하는 등
현영희 징역3년, 윤영석 징역1년 구형
새누리당 공천로비 대가로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무소속 현영희(비례대표) 의원에 대해 징역 3년, 금품제공 약속을 한 혐의로 기소된 새누리당 윤영석(경남 양산) 의원에게는 징역 1년이 구형됐다. 부산지검 공안부(이태승 부장검사)는 5일 부산지법 형사합의6부(
법원 "지인이 모는 택시, 대중교통수단 아니다"
대법 "사고 뒤처리 가족에 위임…뺑소니 아니다"
'509호예요' 신고 문자 한통에 성폭행범 검거
위조부품 사용된 영광 5·6호기 연말까지 가동중단
품질 검증서를 위조한 부품이 원자력 발전소에 대량 공급된 사실이 드러났다. 전력 당국은 이들 부품이 대거 사용된 영광 5·6호기를 정지하고 해당 부품을 교체하기로 해 겨울철 전력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지식경제부는 5일 과천 지식경제부 기자실에서 영광 원전
국내 첫 영어마을 안산캠프, 만성적자로 결국 문닫는다
전국 첫 영어마을인 안산캠프가 만성적자로 결국 다음달 초에 문을 닫는다. 안산캠프는 리모델링 후 청소년 수련원 등의 숙박시설로 활용된다. 안산캠프는 개원하자마자 100억원대 적자를 보이는 등 지속적인 운영난에 시달려 존폐 논란이 계속됐다.
김포아트홀 공사 현장 붕괴… 1명 사망·3명 부상
1일 오후 8시57분께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에 있는 김포아트홀 신축 공사 현장에서 5층 콘크리트 상판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인부 A(56)씨가 떨어진 자재에 깔려 숨지고 B(55)씨 등 3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대법원 "횡성에 데려와 일정기간 사육하면 '횡성한우'"
다른 지역에서 출생한 소를 횡성으로 데려온 후 일정기간 사육했다면 '횡성한우' 브랜드를 사용해도 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그러나 이번 판결은 농림수산식품부의 원산지 판정기준이 마련되기 전에 발생한 건에 한정된 것으로, 지난해 5월부터는 도축일
울진 원전 2호기 발전 재개
한국수력원자력은 가동이 중단된 95만kW급 울진 원전 2호기가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1일 재가동 승인을 받아 2일 오전 5시25분께 발전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울진원전 2호기는 지난달 28일 오전 2시45분께 터빈제어계통의 유압변환기 내 위치감지기에서 이상 신호가 발
중앙선 덕소역 인근 선로에 '멧돼지' 뛰어들어… 열차 운행 40분 동안 중단
선로에 갑자기 뛰어든 멧돼지로 인해 열차 운행이 한동안 지연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1일 오후 8시15분께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역 인근에서 용문행 중앙선 열차가 멧돼지 한 마리와 충돌해 멈춰 섰다. 이 사고로 해당 열차의 제동장치에 무제가 발생, 열차 운행
고속도로서 차량 운송 트레일러에 불… 적재차 4대 불타
1일 오후 8시03분께 충남 공주시 사곡면 해월리 대전∼당진 고속도로(대전방향 53.6㎞ 지점)에서 출고 승용차 6대를 싣고 신풍휴게소 부근을 지나던 16t 차량 운송 트레일러(운전사 이모씨.38)에서 불이 나 트레일러에 실려 있던 적재 차량 6대 중 4대가 불에 타 1억2200만원
선릉역 에스컬레이터 갑자기 멈춰 서… 3명 낙상
선릉역에서 에스컬레이터가 갑자기 멈춰 서 3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목격자에 따르면, 1일 오후 5시17분께 서울 강남구의 지하철 선릉역에서 분당선과 2호선을 연결하는 하향 에스컬레이터가 갑자기 멈춰 서는 바람에 에스컬레이터 위에 있던 3명이 무릎 등
초등생 폭행한 교사, 알고보니 초등생이…
경남 합천군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와 초등학생이 서로를 폭행한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다. 이 사건은 처음에는 교사가 초등생을 폭행한 사건으로 알려졌지만 실상은 약간 달랐다. 1일 해당 학교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기간제 교사 A(58)씨가 5학년 B(12)양을 교
검찰, 리베이트 제공 혐의 동아제약 추가 압수수색
정부합동 의약품 리베이트 전담수사반은 의약품을 납품하는 대가로 에이전시를 통해 병원과 의·약사들에게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국내 1위 제약업체인 동아제약을 추가 압수수색했다. 정부 의약품 리베이트 전담수사반
KB자산운용, 새마을금고에 520억 배상해야
전국 새마을금고 98개 지점이 KB자산운용을 상대로 낸 500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에서 사실상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7부(강인철 부장판사)는 새마을금고 지점들이 "투자에 대해 적절한 설명을 하지 않아 손해를 입었다"며 KB자산운용을 상대로 낸 소송
법원 "놀이공원 티켓 5년만 유효" 판결… 티켓 6000장 휴지조각돼
법원이 놀이공원 입장권에 대해 유가증권의 시효를 적용, 놀이공원 입장권의 유효기간이 5년이라고 판결했다. 이 판결로 5년 이상된 입장권 6000장이 휴지조각이 되게 됐다. 1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지난 2000년 무렵부터 놀이공원 주변 쇼핑몰에서 입장권을 다량 인
`삼성家 형제 상속재판' 이르면 내년 1월 선고될 듯
법원이 고(故) 이병철 선대회장의 상속재산을 둘러싼 삼성가(家) 형제들의 법정다툼에 대해 내년 초에 결론을 낼 것으로 보인다. 31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2부(서창원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재판에서 재판장인 서 부장판사는 "대선 전날인 올해 12월18일 변론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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