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여객선침몰> '제발..'
(진도=연합뉴스) 17일 오전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구조소식을 기다리며 밤을 지샌 실종자 가족들이 하염없이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여객선침몰> 물병 맞는 정홍원 총리
(진도=연합뉴스) 정홍원 국무총리가 17일 새벽 여객선 침몰 보호소가 설치된 전남 진도실내체육관을 방문, 실종자 가족들을 위로하고 발길을 돌리다 시급한 정부의 구조대책을 촉구하며 날아든 물병에 맞고 있다.

<여객선침몰> 단원고서 실종학생 무사귀환 촛불문화제
(안산=연합뉴스) 전남 진도 해상에서 발생한 여객선 침몰사고로 배에 타고 있던 안산 단원고 학생 상당수가 실종된 가운데 단원고에서는 16일 밤 학부모와 시민·사회단체가 학생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는 촛불문화제를 열었다.

<여객선침몰> 세월호 침몰 원인 뭘까
16일 오전 진도해역에서 발생한 카페리 세월호의 사고원인은 뭘까. 전문가들은 세월호가 암초와 부딪치면서 '길게 찢어진' 형태의 큰 파공이 생기면서 비교적 빠른 시간에 침몰했을 개연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박 대통령, "생존자 빨리 구출하는 일에 총력을 기울여야"
박근혜 대통령은 16일 전남 진도 해상의 여객선 침몰 사고와 관련,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생존자를 빨리 구출하는 일이니 여기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 1층에 마련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을 찾아

<여객선침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방문한 박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박근혜 대통령이 진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 16일 오후 정부서울종합청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 가능한 모든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생존자 구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여객선침몰> 생존자를 찾아라!
(진도=연합뉴스)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20km 해상에서 인천을 출발해 제주로 가던 6천825t급 청해진 소속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해 해경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검찰, 포스코 자회사 P&S 압수수색
(서울=연합뉴스) 16일 오전 검찰의 압수수색이 진행 중인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포스코P&S 본사

<여객선침몰> 오전시간대 사고에 왜 탈출 못했나
16일 전남 진도 해역에서 발생한 인천∼제주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로 293명이 실종된 가운데 승객들이 제때 탈출하지 못한 이유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객선 침몰> 생사불명 293명 수색에 총력
전남 진도 해상에서 16일 오전 여객선 침몰사고가 접수된 후 10시간이 흘렀지만 293명이 생사를 알 수 없는 상태로 확인돼 대형 참사 우려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여객선침몰> 정부 '오락가락' 발표에 사고대책 혼란 가중
정부가 16일 전남 진도 해상에서 발생한 여객선 침몰 사고의 구조자 수를 발표하는 데 계속 혼선을 빚으면서 대형사고 대책 마련에 치명적인 허점을 드러낸 게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여객선 침몰 사고 4명 사망, 291명 실종…164명 구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오후 7시 30분 현재 안산 단원고 2학년 정차웅 학생과 선사 여직원 박지영(27)씨과 신원이 아직 확인되지 않은 2명 등 4명이 숨지고 164명이 구조됐으며 291명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이 실종자 구조에 최선
<여객선 침몰> 구조 나섰던 민간어선 선장

<여객선 침몰> "선실서 빠져나오지 못한 사람 많았다"
"배가 갑자기 기울더니 물이 차올랐다. 아래층에는 빠져나오지 못하고 물에 잠긴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 16일 전남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여객선에 승선한 유모(57)씨는 급박한 사고 당시의 상황을 이같이 전했다.

<여객선침몰> 숨진 단원고 정모군 부친"믿기지 않는다"
숨진 것으로 확인된 경기도 안산 단원고 2학년 정모(16)군의 아버지(48)는 "믿기지 않는다"고 잘라 말했다.
전남 진도 여객선 침몰, 2명 사망, 368명 구조…107명 생사불명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오후 1시30분을 기준으로 여성 선사직원 박지원씨와 안산 단원고 2학년 정차웅군이 숨지고 368명이 구조됐다고 밝혔다. 16일 오전 8시 58분께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20km 해상에서 인천에서 제주로 향하다 사고로 침몰했으며, 6천8

<여객선침몰> 구조작업 벌이는 해경
(진도=연합뉴스)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20km 해상에서 인천을 출발해 제주로 가던 6천825t급 청해진 소속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해 해경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밝은 표정의 여성 검사들
(과천=연합뉴스)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출신 신임 검사들이 16일 오전 정부과천청사에서 검사 임관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며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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