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타요·라바 이어 이번엔 ‘뿌까’
타요 버스와 라바 지하철의 큰 인기에 힘입어 찢어진 눈에 양갈래 만두머리로 친숙한 캐릭터 '뿌까'도 서울 곳곳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구형 10원 동전 녹여 팔아 20억원 챙긴 주물기술자
10원짜리 주화를 녹여 구리성분을 추출, 동괴를 만들어 판매하는 방법으로 1년간 약 20억원의 불법수익을 챙긴 주물기술자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정원 1만명 ‘재난안전 사령탑' 국민안전처 19일 출범
'재난안전 컨트롤타워'인 장관급 국민안전처가 총리 소속 정원 1만 명의 거대 조직으로 19일 출범한다.

거창 남덕유산 첫눈 장관
13일 경남 거창군 북상면 남덕유산 국립공원에 첫눈이 내려 장관을 이루고 있다.

거친 손, 아버지의 기도
2015학년도 대입 수학능력시험이 실시된 13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 대성전에서 열린 수험생 학부모 피정 미사에서 한 수험생 아버지가 거친 두 손을 모아 기도하고 있다.
세월호 이준석 선장 징역 36년…살인혐의 무죄
304명이 희생된 사상 최악의 해상사고로 기록된 세월호 참사의 핵심 책임자인 이준석(68) 선장에 대해 법원이 징역 36년을 선고했다.

국내외 사이트 100여개 해킹하고 표식 남겨
국내외 웹사이트를 해킹해 개인 정보를 인터넷에 유포한 대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국제사진공모전 대상 ‘소나기와 비양도'
제주도는 제6회 제주국제사진공모전 대상에 대만 국적 왕소위씨의 작품 '소나기와 비양도'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공모전 개최 이후 외국인의 작품이 대상작으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알바천국, '알바생 출퇴근 현황' 설문조사 실시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대표 최인녕)이 알바생1,249명을 대상으로 한 ‘알바생 출퇴근 현황’ 설문조사 결과 알바생 중 칼퇴근 자는 52.8%로 그렇지 못한 이(47.2%)와 약 5.2%포인트 정도밖에 차이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 "제3회 청소년 서평대회" 개최
인천시가 설립하고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이 운영하는 수봉도서관(관장 송영숙)에서는 청소년들의 자발적 독서의욕 증진과 서평에 대한 인식 활성화를 위한 "제3회 청소년 서평대회"를 개최한다.

건국대, 올해 독서왕 "김재형 학생" 선정 돼
건국대 상허기념도서관(관장 한상도)은 독서의 계절을 맞아 학생들과 소통하는 도서관 문화행사인 ‘북 페스티벌’의 하나로 2014학년도에 가장 많은 책을 대출해 읽은 ‘독서왕’ 학생들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3일 밝혔다.

직장인 10명 중 6명 "직장서 총대 멘 경험 있다"
신문, 인터넷, 모바일로 구인정보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대표이사 백기웅)은 직장인 786명을 대상으로 ‘직장생활에서 총대메기’ 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 10명 중 6명이 직장생활 중 총대를 멘 경험이 ‘있다’ (60.2%)고 답했다.
한국 남녀평등수준 세계 최하위권...142개국 중 117위
여성 대통령이 이끄는 대한민국의 남녀 성 평등 순위가 세계 최하위권 순위에 랭크됐다. 이 순위는 같은 아시아 국가중 필리핀(9위), 중국(87위)보다 한참 낮은 수준인 것이다. 스위스의 민간 싱크탱크인 세계경제포럼(WEF)이 28일 발표한 '세계 성 평등 보고서 2014�

242억 로또 당첨자 사기범 전락
'로또광풍'이 불던 2003년이었다. 소액 주식투자를 하며 근근이 살아가던 김모(52)씨는 매주 복권을 사며 인생역전을 꿈꿨다.
여야, 세월호특별법 '마라톤 협상'에도 이견 좁히지 못해
여야의 세월호 특별법 합의가 '심야 마라톤회의'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난항을 겪고 있다. 여야 국회의원으로 구성된 '세월호법 협상을 위한 태스크포스(TF)'는 22일 오후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두번에 걸친 세월호특별법의 후속 협상을 벌였으나 결론은

건국대병원, 딘민탐 소년에게 새 희망 안겨줘
딘민탐(Dinh minh Tam,18)의 소원처럼 건국대병원 의료진 도움으로 삼차원 그래픽 디자이너의 꿈을 이루고 싶은 새 희망을 얻었다.

도로교통공단, '안전하게 타요' 행사 개최
도로교통공단은 아이코닉스와 공동으로 도로교통공단 어린이 교통안전 홍보관에서 미취학 어린이 (5~7세)및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어린이를 대상으로 <꼬마버스 타요>와 함께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등도, 꼴찌도 없는 초교 달리기대회 네티즌 울렸다
초등학교 6학년생 4명이 운동회 달리기에서 1등을 다투며 달리다가 뒤돌아서 정상적으로 성장하지 않는 병을 앓는 친구와 나란히 손잡고 골인하는 한장의 사진이 네티즌을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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