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여객선침몰> 정부 '오락가락' 발표에 사고대책 혼란 가중
정부가 16일 전남 진도 해상에서 발생한 여객선 침몰 사고의 구조자 수를 발표하는 데 계속 혼선을 빚으면서 대형사고 대책 마련에 치명적인 허점을 드러낸 게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여객선 침몰 사고 4명 사망, 291명 실종…164명 구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오후 7시 30분 현재 안산 단원고 2학년 정차웅 학생과 선사 여직원 박지영(27)씨과 신원이 아직 확인되지 않은 2명 등 4명이 숨지고 164명이 구조됐으며 291명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이 실종자 구조에 최선
<여객선 침몰> 구조 나섰던 민간어선 선장

<여객선 침몰> "선실서 빠져나오지 못한 사람 많았다"
"배가 갑자기 기울더니 물이 차올랐다. 아래층에는 빠져나오지 못하고 물에 잠긴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 16일 전남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여객선에 승선한 유모(57)씨는 급박한 사고 당시의 상황을 이같이 전했다.

<여객선침몰> 숨진 단원고 정모군 부친"믿기지 않는다"
숨진 것으로 확인된 경기도 안산 단원고 2학년 정모(16)군의 아버지(48)는 "믿기지 않는다"고 잘라 말했다.
전남 진도 여객선 침몰, 2명 사망, 368명 구조…107명 생사불명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오후 1시30분을 기준으로 여성 선사직원 박지원씨와 안산 단원고 2학년 정차웅군이 숨지고 368명이 구조됐다고 밝혔다. 16일 오전 8시 58분께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20km 해상에서 인천에서 제주로 향하다 사고로 침몰했으며, 6천8

<여객선침몰> 구조작업 벌이는 해경
(진도=연합뉴스)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20km 해상에서 인천을 출발해 제주로 가던 6천825t급 청해진 소속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해 해경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밝은 표정의 여성 검사들
(과천=연합뉴스)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출신 신임 검사들이 16일 오전 정부과천청사에서 검사 임관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며 밝게 웃고 있다.

초미세먼지 '빨간불'
(서울=연합뉴스) 대기 중 초미세먼지 농도가 '주의보 예비단계' 수준으로 높아진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일대가 미세먼지와 연무 등으로 시야가 불투명 하다.

최성준 방통위원장, 이통3사 CEO와 첫 간담회
(서울=연합뉴스)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이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팔래스호텔에서 이동통신 3사의 최고경영자(CEO)들과 간담회를 갖기에 앞서 손을 모은 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출첫걸음지원사업 발대식
(서울=연합뉴스)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5일 서울 구로디지털단지 한국산업단지공단 대회의실에서 열린 `수출첫걸음지원사업 발대식'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소녀상과 할머니
(성남=연합뉴스) 15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여수동 성남시청 광장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져 일본군 위안부 강제동원의 '산 증인' 김복동(88) 할머니가 소녀상을 만져보고 있다.

엄마! 시원해요
(강릉=연합뉴스) 강원 강릉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27.8도까지 올라가 초여름 날씨를 보인 15일 경포해변을 찾은 어린 남매가 바닷물에 발을 담근 채 즐거운 물장난을 하고 있다.

굳은 표정의 강덕수 전 STX그룹 회장
(서울=연합뉴스) 횡령 및 배임 혐의를 받는 강덕수 전 STX그룹 회장이 15일 오전 구속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구치소로 이송되고 있다. 강 전 회장의 배임 액수는 3천100억원대, 횡령 액수는 540억원대 가량으로 알려졌다.

성균관대 도서관서 '수은' 소동
(서울=연합뉴스) 14일 서울 성균관대 도서관에서 누군가 수은으로 추정되는 유해 물질을 뿌리고 달아나 학생 1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너무나도 무거운 부채의 짐"
(서울=연합뉴스) 금융소비자네트워크 회원들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금융감독원까지 부실채권 문제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행진을 하며 가면을 쓰고 부채를 상징하는 검은색 짐을 등에 지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검찰 들어서는 신헌 롯데쇼핑 대표
(서울=연합뉴스) 롯데홈쇼핑 대표 시절 임직원으로부터 억대의 금품을 상납받은 의혹을 받고 있는 신헌 롯데쇼핑 대표가 14일 오전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으로 들어서고 있다.

“대한민국 라면 다 모였다!” 50년전 라면값 그대로
(서울=연합뉴스) 아이파크백화점은 서울 용산 패션관에서 라면 60여종을 모은 이색 라면 전시회 ‘대한민국 라면 전시회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20일까지 열리며 13일에는 선착순 50명에게 50년전 가격인 10원에 라면을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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