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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운항관리규정 무시된 듯
여객선 세월호 침몰 당시 청해진해운의 자체 운항관리규정이 제대로 준수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세월호 운항관리규정'을 보면 폭발·해양오염·비상조타·기관고장·인명구조 등 비상상황이 발생할 경우 선원들이 어떤 업무를

<여객선침몰> "선박에 공기 주입해 부양, 생존 확률 높인다"
해양경찰청 이용욱 국장은 17일 실종자 유족들이 몰려 있는 진도군 팽목항에서 한 브리핑에서 "정조 시간인 낮 12시 30분에부터 세월호에 공기를 주입해 선체를 조금이라도 더 들어 올려 실종자의 생존 확률을 높이는 작업을 한다"고 밝혔다.

<여객선침몰> '구조 작업 답답'…실종자 가족들 절규·분노
전남 진도 해상에서 발생한 여객선 침몰 사고 이틀째인 17일 진도군 실내체육관에 모인 실종자 가족들은 구조 작업에 온 신경을 곤두세우며 극도로 긴장한 모습이다.

해경·해군·소방 등 555명 투입…실종자 입체수색 작업
객선 침몰 사고 발생 이틀째인 17일 수중·수상·항공을 통해 실종자 입체수색 작업 중에 있다. 총 승선자 475명(해경 집계) 가운데 179명이 구조됐으며 287명은 아직 생사확인이 되지 않았다. 구조된 이들 가운데 101명(중상 5명)은 해남, 목포, 진도, 서울, 경기도 안산 등

<여객선침몰> 금융당국 "신속 피해보상 지도"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세월호 사고와 관련해 피해자 보호에 전력을 기울이기 위해 손해보험협회와 동부화재, 메리츠화재 등을 대상으로 신속한 피해 보상을 유도하기로 했다.
<여객선침몰> 경찰, SNS '살아있다' 카톡 캡쳐 화면 수사
전남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 탑승객이 "지금 배 안에서 살아 있다"는 내용으로 보냈다는 카카오톡 문자 메시지가 SNS에 떠도는 데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여객선침몰> 애타는 실종자 가족들…밤새 오열·탈진
전남 진도 해상에서 발생한 여객선 침몰 사고 이틀째인 17일 오전 진도군 실내체육관에서 구조 소식을 기다리는 실종자 가족들 300여 명은 망연자실한 모습이다.

<여객선침몰> "생존자 있다" 주장…진위 확인 중
지난 16일 전남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에 생존자가 있다는 주장이 잇따라 관계 당국이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여객선침몰> '제발..'
(진도=연합뉴스) 17일 오전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구조소식을 기다리며 밤을 지샌 실종자 가족들이 하염없이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여객선침몰> 물병 맞는 정홍원 총리
(진도=연합뉴스) 정홍원 국무총리가 17일 새벽 여객선 침몰 보호소가 설치된 전남 진도실내체육관을 방문, 실종자 가족들을 위로하고 발길을 돌리다 시급한 정부의 구조대책을 촉구하며 날아든 물병에 맞고 있다.

<여객선침몰> 단원고서 실종학생 무사귀환 촛불문화제
(안산=연합뉴스) 전남 진도 해상에서 발생한 여객선 침몰사고로 배에 타고 있던 안산 단원고 학생 상당수가 실종된 가운데 단원고에서는 16일 밤 학부모와 시민·사회단체가 학생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는 촛불문화제를 열었다.

<여객선침몰> 세월호 침몰 원인 뭘까
16일 오전 진도해역에서 발생한 카페리 세월호의 사고원인은 뭘까. 전문가들은 세월호가 암초와 부딪치면서 '길게 찢어진' 형태의 큰 파공이 생기면서 비교적 빠른 시간에 침몰했을 개연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박 대통령, "생존자 빨리 구출하는 일에 총력을 기울여야"
박근혜 대통령은 16일 전남 진도 해상의 여객선 침몰 사고와 관련,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생존자를 빨리 구출하는 일이니 여기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 1층에 마련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을 찾아

<여객선침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방문한 박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박근혜 대통령이 진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 16일 오후 정부서울종합청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 가능한 모든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생존자 구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여객선침몰> 생존자를 찾아라!
(진도=연합뉴스)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20km 해상에서 인천을 출발해 제주로 가던 6천825t급 청해진 소속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해 해경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검찰, 포스코 자회사 P&S 압수수색
(서울=연합뉴스) 16일 오전 검찰의 압수수색이 진행 중인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포스코P&S 본사

<여객선침몰> 오전시간대 사고에 왜 탈출 못했나
16일 전남 진도 해역에서 발생한 인천∼제주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로 293명이 실종된 가운데 승객들이 제때 탈출하지 못한 이유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객선 침몰> 생사불명 293명 수색에 총력
전남 진도 해상에서 16일 오전 여객선 침몰사고가 접수된 후 10시간이 흘렀지만 293명이 생사를 알 수 없는 상태로 확인돼 대형 참사 우려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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