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태극 물결
(천안=연합뉴스) 3·1절을 사흘 앞둔 26일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 태극기 광장에 설치된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한국은 추운 줄 알았는데'
(서울=연합뉴스) 초봄 날씨를 보인 26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을 찾은 한 외국인이 두꺼운 패딩점퍼를 허리에 묶고 반소매차림으로 관광을 하고 있다.

서울메트로, 승객 400억명 돌파
(서울=연합뉴스) 서울지하철 1~4호선 수송인원 400억명 돌파를 기념해 26일 오후 서울 1호선 시청역 벽면에 축하 현수막이 걸려있다. 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이날 국내 지하철 최초로 수송인원 400억명을 달성할 예정이라고 했다. 지난 1974년 8월15일

'오늘도 미세먼지 조심'
(서울=연합뉴스) 수도권 미세먼지(PM-10) 농도가 계속해서 '나쁨(일평균 121∼200㎍/㎥)' 상태를 보이는 가운데 26일 오전 마스크를 쓴 시민이 서울 광화문 광장 인근을 지나고 있다.

한반도의 서로 다른 밤
(서울=연합뉴스) 국제우주정거장(ISS) 우주인들이 지난달 30일 밤 동아시아 상공을 지나면서 촬영한 남북한의 서로 다른 밤 모습. 북한 지역은 평양 등 극소수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이 전력량 부족으로 인한 듯 남한 및 중국과는 대조적으로 완전히 어두운 모습을 보여

'졸업의 순간, 친구와 함께'
(서울=연합뉴스) 2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에서 열린 2013학년도 학위수여식에 참가한 졸업생들이 휴대폰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서울시, 정오 기준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서울=연합뉴스) 서울시는 24일 정오 기준으로 대기 중 초미세먼지 농도가 '주의보' 수준으로 높아졌다고 밝혔다. 정오 서울 대기의 초미세먼지(PM-2.5) 농도는 92㎍/㎥를 기록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마포대교에서 바라본 서울시내가 뿌연 모습.

부산외대 희생자 합동영결식..명예졸업장
(부산=연합뉴스) 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사고로 희생된 부산외대 학생들의 합동영결식이 21일 부산외대 체육관에서 학교장으로 엄수됐다. 정해린 부산외대 총장이 9명의 희생자들에게 명예졸업장을 수여하고 있다.

부산외대 리조트 참사 희생자 합동영결식
(부산=연합뉴스) 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사고로 희생된 부산외대 학생들의 합동영결식이 21일 부산외대 체육관에서 엄수된 가운데 서남수 교육부 장관이 조사를 하고 있다.

유가족 위로하는 문재인 의원
(부산=연합뉴스) 문재인 민주당 의원이 18일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행사 도중 붕괴사고로 숨진 양성호 부산외대 학생의 빈소를 찾아 유족가족을 위로하고 있다.

경주 리조트 붕괴현장 방문한 안행위
(울산=연합뉴스) 18일 국회 안행위 김태환 위원장 등 국회의원들이 경주 마우나 리조트 체육관 붕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정년퇴임 앞둔 '귀성형' 1인자 박철 고려대 교수>
국내 귀 성형 분야의 최고 명의로 꼽히는 박철(65) 고려대 의대 교수가 오는 28일 퇴임한다. 막 수술을 마치고 고려대 안암병원 진료실에 들어선 박 교수는 18일 퇴임 소감을 묻자 시종일관 "이제 시작"이라며 "할 일이 많다"고 손사래를 쳤다.

개인정보 유출 청문회 증인선서
(서울=연합뉴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한 증인들이 18일 오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개인정보 대량유출 실태조사 청문회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청문회 참석한 개인정보 유출 피의자들
(서울=연합뉴스) 18일 오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개인정보 대량유출 실태조사 청문회에서 개인정보 유출 피의자들이 모자와 마스크를 쓴 채 자리에 앉아있다. 왼쪽은 박 모 전 KCB 직원, 오른쪽은 조 모 광고대행업체 대표.

코오롱 비상체제 가동, 붕괴사고 관련 대책 마련 총력
코오롱그룹은 100여명의 사상자를 낸 경북 경주마우나오션리조트 강당 붕괴사고 수습과 관련하여 지주사인 ㈜코오롱[002020]을 중심으로 비상체제를 가동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체육관 붕괴, 10명 사망 100여명 부상
17일 오후 9시 6분께 부산외대 신입생 환영회가 진행중이던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체육관에서 한순간에 지붕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 대학생 9명과 이벤트 회사 직원 1명이 숨지고 100여명이 부상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계속되는 매몰자 구조작업
(경주=연합뉴스) 17일 오후 붕괴 사고가 난 경주 마우나 리조트 붕괴 현장에서 119 구조대원이 매몰자 구조를 위한 밤샘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살려주세요
(경주=연합뉴스) 17일 오후 경북 경주시 마우나 리조트 붕괴 사고로 깔린 여학생이 구조의 눈길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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