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세월호참사> 온라인 분향소에도 추모 물결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를 애도하고 안타까워하는 마음이 인터넷 추모공간에도 흘러 넘치고 있다.
<'유치원생부터 칠순노인까지' 노란리본 달기>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고 실종자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는 노란 리본 달기 캠페인이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세월호참사> 딸 실종에 눈물삼키며 일한 공무원
산업통상자원부의 전제구 남북경협팀장은 내색도 하지 않았다. 눈물을 삼키며 평소처럼 일했고 주변에선 무슨 일이 있는지 알 수 없었다.

<세월호참사> 팽목항의 노란 리본들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9일째인 24일 오전 전남 진도군 팽목항 방파제에 실종자들의 귀환을 기원하는 메시지가 적힌 노란 리본이 줄지어 묶여 있다.

세계 최고층 건물 꼭대기에 선 베이스 점퍼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부르즈칼리파에서 스카이다이버 2명이 점프에 성공, 베이스 점핑 부분 기네스 기록을 세웠다고 현지 일간지 걸프뉴스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민간잠수사·다이빙 벨 투입…가용인력 총동원
세월호 침몰 10일째인 25일 수중 구조작업 장비의 하나인 다이빙 벨이 사고해역에 투입된다. 이주영 해양수산부장관과 최상환 해양경찰청 차장은 당분간 팽목항 현지에서 실종자 가족과 대기하면서 수색상황을 실시간으로 보고 받는 등 현장에서 지휘를 하기로 했다.

<'강력한 재난컨트롤타워', 靑 관장하게 되나>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국가 재난컨트롤타워의 재정비 필요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차제에 국정의 중추인 청와대가 이 기능을 떠맡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어 정부의 의사결정 향배가 주목된다.

정총리, "혁명적 발상으로 안전혁신 마스터플랜 마련하라"
정홍원 국무총리가 24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의 수습대책과 관련, "'안전혁신 마스터플랜' 마련 시에는 민간의 안전 전문가를 적극 참여시켜 혁명적 발상으로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하라"고 말

<세월호참사> 브리핑 도중 울먹이는
정영택 한국은행 경제통계국장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은 본관에서 올해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속보치를 발표한 뒤 기자들의 세월호참사와 국내 경제와의 연관성 여부와 관련한 질문이 이어지자 세월호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며 울먹이고 있다.

"부산판 '모세의 기적' 구경하러 오세요"
부산 남구 오륙도 근처 바위섬인 '나암' 근처에서 한 달에 두 번(음력 보름과 그믐) 바닷물이 빠지면 폭 10여m, 길이 100여m 규모의 길이 드러난다.

한은, 인천 아시안게임 기념주화 발행
한국은행은 제17회 인천 아시아 경기대회 기념주화를 올해 8월 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세월호참사> "너무 착해서 하늘이"…학생 13명 발인
24일 오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로 다시는 볼 수 없게 된 딸이 장례식장을 떠날 시간이 다가오자 어머니는 교복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정모(18)양의 영정 앞으로 다가가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세월호참사> 정부, 재난 매뉴얼 점검 전부처에 지시
세월호 참사로 정부 재난 매뉴얼 작동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비판이 거센 가운데 정부가 3천400여개 위기관리 매뉴얼 점검에 착수했다.

<세월호참사> 단원고 3학년 '슬픈 등굣길'…사고 후 첫 수업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이후 임시 휴교에 들어간 단원고가 24일 3학년 수업을 재개했다.

<세월호참사> 안산 분향소 첫날 1만3천700여명 조문
'세월호 참사 희생자 임시분향소'가 마련된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안산올림픽기념관 실내체육관에는 24일 이른 아침부터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날 오전 9시 분향소 개소 이후 이날 오전 8시 현재까지 분향소를 다녀간 조문객은 모두 1만3천700여명으

<세월호참사> 국경없는 촛불
23일 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국경없는 마을 만남의 공원에서 '세월호 희생자를 위한 촛불 기도회'가 열려 외국인 이주공동체 회원들이 촛불을 들고 세월호 희생자의 안식을 기원하고 있다.

<세월호참사> 등교하는 단원고 학생
24일 오전 학교 정상화를 시작한 경기도 안산 단원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세월호참사> 인천지검 한국해운조합-운항관리실 압수수색
인천지검 수사관들이 23일 오후 인천시 중구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한국해운조합 운항관리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검찰은 국내 연안여객선의 안전관리를 담당하는 해운조합과 선사 간 고질적 유착 비리를 뿌리 뽑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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