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박 대통령, "국민생명 지켜야할 대통령으로서 죄송"
박근혜 대통령은 6일 세월호 참사와 관련, "국민의 생명을 지켜야할 대통령으로서 어린 학생들과 가족을 갑자기 잃은 유가족들께 무엇이라 위로를 드려야 할지 죄송스럽고 마음이 무겁다"고 말했다.

합장하는 박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 6일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58년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에서 합장하고 있다.

<세월호참사>민간잠수사 1명 사망
세월호 사고 해역에서 수중 수색을 하던 민간잠수사 1명이 사망했다. 6일 오전 6시 5분께 민·관·군 합동구조팀이 수중 수색을 재개한 직후 민간잠수사 이모씨가 작업 중 의식을 잃어 헬기로 목포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DMZ 트레인 운행
경기도 파주 서부전선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의 일반관광 재개로 지난 4일 첫운행을 시작한 '평화열차 DMZ 트레인'(DMZ-train). 서울역∼도라산역 관광전용열차인 평화열차 DMZ 트레인은 3량으로 편성돼 서울역∼도라산역을 하루 2회 운행한다. 매주 월요일과
정부, 잇단 사고에 교통수단 등 안전점검대상 확대
정부는 4일 김동연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긴급 관계차관회의를 열어 다중이용시설 및 교통수단 등에 대한 정부 합동점검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세월호참사> '당신은 우리 아이들의 마지막 희망입니다'
4일 오후 전남 진도해상 '세월호' 침몰현장에서 민관군 합동 수색작업 중인 바지선에 실종자 가족들이 제작한 '당신은 우리 아이들의 마지막 희망입니다'는 문구의 현수막이 걸려있다.

세계무형문화유산 종묘제례
4일 오후 서울 종묘에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종묘대제(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가 봉행되고 있다.
박 대통령, "사고발생부터 수습까지 무한한 책임을 느낀다"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침몰 19일째인 4일 전남 진도군 팽목항을 찾아 실종자 가족들을 만났다. 박 대통령이 사고현장인 진도 현지에 내려간 것은 지난달 17일 이후 두 번째이며, 지난 2일 종교지도자들과의 간담회에서 대국민 사과 표명계획을 밝힌 이후 처음이다.

2호선 지하철 추돌 49명 입원…기관사는 중환자실
서울시는 지난 2일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 추돌사고로 다친 249명 중 49명이 아직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4일 밝혔다. 49명 중 중상자는 7명이다. 추돌한 후속 열차 기관사 엄모(46)씨를 포함해 쇄골·어깨·무릎이 골절된 3명은 수술을 마치고 회복 중이며, 발꿈치

<세월호참사>제주항에서 '기우뚱'
전남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세월호가 사고 이전에도 제주항 정박 중 기울어졌었다는 증언이 나오는 가운데 SNS를 통해 제보된 사진에 인천행 여객선 전용 부두인 제주항 3부두에서 여객선이 오른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2호선 지하철 상왕십리역서 열차 추돌…"240명 부상, 59명 입원"
2일 오후 3시 30분께 서울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에서 잠실 방향으로 가는 열차가 앞에 멈춰 서 있던 열차를 추돌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안전점검 보고서'…'허위·부실·조작' 덩어리
300명 이상의 인명피해를 낸 세월호 침몰사고를 수사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2일 승무원들이 엉터리로 작성한 안전 점검 보고서를 토대로 배를 운항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세월호참사> "세월호 내부구조 설계도면과 다르게 변경됐다"
세월호 침몰 사고의 원인 등을 규명하고 있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2일 세월호 내부 구조 일부가 설계도면과 다르게 변경됐다는 의혹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월호참사> 승무원들 자동안내방송도 안해
2일 검경 합동수사본부 등에 따르면 세월호에는 조타실과 안내데스크 외에도 선원들의 숙소인 선실에서도 안내 방송이 가능했지만, 세월호 승무원들은 선실에 자동 대피 방송 설비가 있는데도 작동하지 않고 자신들만 탈출하는데 급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기초연금법 국회 본회의 통과
2일 국회 본회의에서 오는 7월부터 기초연금제를 도입하는 내용의 기초연금법 제정안이 통과되고 있다.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서 열차 추돌
2일 오후 서울메트로 2호선 상왕십리역에서 잠실 방향으로 가는 열차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 사고 열차의 유리창이 깨져있다.

<세월호참사> 묵념하는 어린이
2일 오전 서울광장에 마련된 세월호 희생자 합동 분향소를 찾은 초등학생 어린이가 헌화에 앞서 묵념하고 있다.

<세월호참사> 안산 합동분향소 조문 이어져…22만명 조문
1일 안산 화랑유원지 내 합동분향소에는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전날 하루 2만4천여명이 방문했으며, 1일 오전 8시 현재 22만7천여명이 합동분향소를 다녀갔다. 추모 문자 메시지도 9만건을 돌파, 9만200여건이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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