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박 대통령, '세월호사고 희생자 정부합동분향소' 조문
박근혜 대통령이 29일 오전 경기 안산 화랑유원지에 마련된 '세월호 사고 희생자 정부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박 대통령은 사고 열나흘째인 이날 오전 8시55분께 합동분향소에 도착,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의 영정과 위패 앞에서 헌화 및 분향, 묵념을 하고

<세월호참사> 눈물 흘리는 합창단원들
세월호 침몰 13일째인 28일 오후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미국 바이올라대학 합창단원들이 실종자 가족들을 위해 찬송가를 부른 뒤 눈물을 흘리고 있다.

<세월호참사> 밤까지 계속되는 조문행렬
28일 밤 서울광장에 마련된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합동 분향소에서 조문을 하려는 시민들이 길게 줄을 서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어린이날 선물
롯데마트가 2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점 토이저러스매장에서 어린이날을 앞두고 다양한 완구들을 선보이고 있다.

<세월호참사> 빗속 추모
28일 오전 서울광장에 마련된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합동 분향소에서 시민이 참배하고 있다.

<세월호참사> 안갯속 팽목항
세월호 침몰 13일째인 28일 오전 전남 진도 팽목항에 전날부터 내린 비로 안개가 자욱이 끼어 있다.

대책본부, 시신유실 대비 '표류부이' 투입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세월호 침몰 사고의 구조·수색 작업이 장기화하면서 시신 유실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시신 이동방향 예측을 위해 위성으로 위치 추적이 가능한 표류부이를 사고 해역에 투하해 수색·구조 관련 기관에 실시간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박 대통령, 정총리 사의 참사수습후 수리
박근혜 대통령은 27일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데 책임을 지고 정홍원 국무총리가 표명한 사의를 수용하기로 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박 대통령은 정 총리가 이번 사태의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한 것에 대해 수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세월호참사>기상악화, 부유물로 구조작업 난항
시신 2구를 수습한 지난 26일 이후 만 하루 동안 수색에 진전이 없는 가운데,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한 지 12일째인 27일 사고 해역에는 기상이 좋지 않아 구조작업에 난항을 겪고 있다.
<정총리 사의로 대폭개각 불가피…'내각총사퇴' 주목>
정홍원 국무총리가 27일 '세월호 참사'에 대한 책임을 지고 전격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앞으로 뒤따를 개각의 폭과 시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세월호참사> 정홍원 총리 사퇴…실종자 가족 반응 엇갈려(종합)
27일 발표된 정홍원 총리의 사퇴소식을 접한 세월호 참사 실종자 가족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진도체육관에 머물고있는 실종자 가족들은 "무책임하다"며 강하게 질책하기도 했고 "당연한 결과"라며 수용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安 "총리 홀로사퇴, 무책임·비겁"…대통령 사과 요구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공동대표는 27일 세월호 참사에 책임을 지고 전격적으로 사의를 표명한데 대해 "지금 이 시점에서 내각의 수장인 총리가 홀로 사퇴를 선언한 것은 지극히 무책임한 자세며 비겁한 회피"라고 비판했다.

정총리 전격 사의표명…참사 12일째 자진사퇴
정홍원 국무총리가 27일 세월호 참사에 책임을 지고 전격적으로 사의를 표명했다. 정 총리는 세월호 참사 발생 12일째인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사의를 밝혔다. 정 총리는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사고의 희생자들의 영전에 머리 숙여 조의를 표하

<세월호참사> 정총리 사의표명 바라보는 실종자 가족들
세월호 침몰 12일째인 27일 오전 전남 진도군 실내체육관에서 실종자 가족들이 정홍원 국무총리의 '사의표명' 긴급 기자회견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세월호참사> 장비 착용하는 잠수사
26일 오후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3㎞ 해상에 정박한 언딘의 잠수작업 바지선 위에서 해군 SSU 소속 잠수사가 잠수헬멧을 착용하고 있다.

재계 총수들과 간담회 갖는 오바마 대통령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6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주최로 재계 총수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투자를 많이 하면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약속했다.

<세월호 참사> 대학 캠퍼스도 '노란 리본' 물결
25일 강원 춘천시 강원대학교 미래광장에서 세월호 침몰 희생자들을 위한 모금행사가 열린 가운데 학생들이 추모의 글을 적은 노란 리본을 행사장에 달고 있다.

<세월호참사> 늘어나는 추모사
25일 경기도 안산 올림픽기념관에 마련된 침몰 세월호 단원고 희생자를 위한 임시 합동분향소에서 시민들이 추모사를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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