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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은속도위반으로 이미 임신 6개월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이 들려와 네티즌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7일 오승은의 한 측근은 "지난해 9월 말 결혼한 오승은이 현재 임신 6개월에 접어들었다"며 "올 봄 출산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지난해 9월 28일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사업가 박인규 씨와 결혼한 미녀배우 오승은은 권상우-손태영 부부와 같은 날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공교롭게도 권상우-손태영 부부도 박인규-오승은 부부와 마찬가지로 속도위반을 해 올 봄 첫 아이를 출산 할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권상우-손태영 부부는 결혼 당시 혼전임신설을 부인했으나 최근 손태영의 임신 소식을 알리며 행복한 심경을 드러냈다.
2000년 SBS 드라마 '골뱅이'로 데뷔한 오승은은 스톱4', '김약국의 딸들', '눈사람', '명랑소녀 성공기'와 영화 '두사부일체', '천년학' 등 작품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또 수려한 외모와 달리 최근 MBC '무한걸스'에서 털털하고 친근한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오승은의 출산 소식이 알려진 7일 션-정혜영 부부도 셋째 아이를 임신한 소식을 알려 2009년은 많은 스타들의 2세소식이 들릴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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