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현석패밀리가떴다에서도 윤종신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한 언론은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수장 양현석이 지난해 말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측과 전화 통화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뜬금없이 양현석에게 전화를 건 빅뱅의 멤버 대성은 "패밀리 중 누가 자신보다 아이큐가 낮을 것 같냐"고 물었고 양현석은 예능 늦둥이이자 가수인 '윤종신'의 이름을 댔다고.
최근 한 프로그램에서 대성은 자신이 '패떴'에 출연하며 '패떴' 멤버들과 친하게 지내자 양현석이 질투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대성은 "한번은 사장님 전화를 받지 못했는데, 그때 '너 내 전화는 안 받고 윤종신 전화는 받더라'고 말했다"라며 양현석의 질투(?)를 폭로한 일도 있다.
실제로 양현석과 윤종신은 동갑내기 친구로 양현석이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했을 당시 제일 처음 나갔던 라디오 방송의 DJ가 윤종신이었던 인연이 있다.
한편, 대성과의 통화가 '패떴' 촬영의 일환이라는 것을 알게 된 양현석은 윤종신, 유재석과도 통화를 했다는 후문이다.
양현석이 오랜만에 목소리로나마 출연을 한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 녹화분은 11일 공개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