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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임신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정혜영은 7일 오후 서울 종로 서울극장에서 열린 MBC 수목드라마 '돌아온 일지매'(극본 김광식·도영명/ 연출 황인뢰·김수영) 제작발표회에서 정혜영은 하랑, 하음에 이어 셋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리에는 남편 션도 함께했으며 션은 꽃다발을 들고 무대에 올라 김민종과 기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잠시 아내를 빌리겠다"며 "오는 6월 세 번째 아이가 태어난다"고 밝혀 주위에서 축하와 환호가 터져 나왔다.
션의 미니홈피 대문에는 이미 '하음, 하랑, 그리고 하율'이라고 바뀌어 있으며 '사진첩'에는 '하율'폴더를 만들어 놓아 곧 태어나게 될 아기를 반기는 아빠, 엄마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정혜영 임신 소속이 전해지만 많은 팬은 션 미니홈피를 방문해 축하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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