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박한별열애설 목격담 이어져 ‘세븐과 카페에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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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열애설의 목격담이 여러 곳에서 나오고 있다.

9일 한 스포츠일간지는 미국 진출을 위해 지난해부터 LA에 머무르는 세븐과 지난 12월 중순 미국으로 건너간 박한별이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데뷔 때부터 열애설이 끊이지 않았던 박한별과 세븐의 관계가 다시금 주목을 받자 두 사람을 목격한 LA 교포들의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 교포 사이트에는 한 네티즌이 지난해 12월 한인타운 갤러리아 마켓에서 밤 10시께 장을 보는 세븐과 박한별을 목격했다는 글을 올렸다.

한인 마켓에서 두 사람을 보았다는 목격담은 많은 편이다. 한 교포는 "당시 세븐은 캡모자를 착용했고 박한별은 베레모를 쓴 채 목도리를 칭칭 감고 있었다"라며 "손을 잡고 한인타운에서 장을 보는 모습이 영락없는 커플 같았다"고 구체적으로 밝히기도 했다.

또 한 네티즌은 1월 세븐과 박한별을 글렌데이 아메리카나라는 커피숍에서 봤다며 박한별이 미니스커트와 어그부츠, 긴 생머리를 한 차림이었다며 자세하게 전하는 목격담을 털어놨다.

한편, 세븐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소속 가수의 사생활까지는 관여하지 않는다"며 "세븐과 박한별은 고등학교 때부터 친한 친구 사이로 박한별이 미국에 갔다면 잠깐 만날 수도 있지 않겠느냐"고 입장을 밝혔다. (박한별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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