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스타킹왕석현 출연, ‘다코다 패닝’ 언급하며 자신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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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왕석현 출연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10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는 지난해 개봉한 영화 '과속스캔들'의 성공 주역 중 한명인 아역 배우 왕석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왕석현은 6세라는 나이에 걸맞지 않게 '얼짱 포즈 3종 세트'에서 '자연스런 썩소'까지 완벽하게 연출하며 물오른 연기력을 선보여 출연진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또 왕석현은 "다코다 패닝 누나는 6살에 데뷔했잖아요"라며 "나는 5살 때 했는데"라고 자신만만한 말을 던져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귀여워 깨물어 주고 싶다", "어쩜 그렇게 귀여운지", "아직 어린 데 연기도 리얼하게 잘해"라는 글을 올리며 열렬한 호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 누나 팬들은 "나이는 상관없어"라며 격한 반응을 보이기도.

한편, 1,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 '과속 스캔들'의 황기동 역을 따내며 5세에 데뷔한 왕석현은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줘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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