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기현이적 소식이 전해졌다.
'설바우도' 풀럼의 설기현(30)이 사우디아라비아 리그의 알 힐랄로 임대 이적했다.
설기현의 매니지먼트사 지센은 설기현의 이적 소식을 밝히며 조건은 6개월 이후 완전 이적에 임대 기간은 6월 30일까지라고 알렸다.
설기현은 바로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로 이동해 메디컬 테스트 뒤 19일 첫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를 연고로 한 알 힐랄은 전통 있는 강팀으로 알려져 있으며 지난해 리그 2연패를 달성,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 리그 출전권을 얻었다.
풀럼에서 좀처럼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한 설기현이 사우디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 지 많은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뉴시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