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국지연 ‘꽃보다남자’ 악역 통통 연기, “악녀도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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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지연이 KBS2 드라마 '꽃보다남자'에서 악역 연기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국지연은 극 중 금잔디(구혜선)를 괴롭히는 악녀 3인방의 리더 ´진저´ 최진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극 중 큰 몫은 아니지만 매회 얼굴을 내밀며 안방극장에 확실한 눈도장을 찍은 국지연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국지연 미니홈피를 찾는 팬들은 끊이지 않고 응원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이에 악역이지만 국지연에 대해 네티즌들은 '어디서 많이 본 것 같기도 한데'라며 '드라마와 달리 무척 선하다', '매력적인 몸매와 마스크를 가지고 있다', '신선하고 이지적인 몸매의 주목받는 신예 연기자'라는 호평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국지연은 커피 CF 모델로 얼굴이 먼저 알려져 연기자로서의 변신을 위해 그동안 열심히 연기수업을 받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국지연은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출신으로 그동안 광고 'KT 1541 콜렉트콜', '도시바', '코리아나' 등의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한편, 시청률 고공 행진을 거듭하고 있는 '꽃보다 남자'는 F4의 리더 이민호(구준표 역)를 비롯해 김현주, 이민정, 이시영, 김소은, 이해우 등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꽃보다남자' 4화는 전국 시청률 21.4%(TNS미디어코리아)를 기록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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