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마돈나, 30살 연하 모델 연인에게 ‘이용당하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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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마돈나가 새 애인인 헤수스란 이름의 브라질 모델에게 이용당하는게 아니냐는 우려에 목소리가 높다.

지난 연말 브라질 상파울로로 화보 촬영을 나가 지인의 소개로 만남을 가진 것을 시작으로 마돈나가 이제는 모든 스케줄을 함께하고 있을 정도로 그에게 빠져있다고 외신은 설명했다.

한 소식통에 의하면 헤수스는 얼마전 모델 에이전시와의 계약을 체결하는데 마돈나의 영향을 받아 좋은 성과를 얻었다며 불과 225달러(약 30만원)에 불과했던 그의 몸값이 무려 13만5천달러(약 1억 8,000만원)에 계약을 성사하려 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헤수스는 갈수록 콧대가 높아지고 그수위가 갈수록 심해진다며 기세등등해 하고 다니는 모습이 위태로울 지경이라며 주변에 우려를 사고 있다.

 

올해 50살인 마돈나는 30살 연하인 모델 헤수스와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과 우려에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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