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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동안외모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그룹 티티마 출신의 소이(본명 김소연 분)가 최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통해 30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생생한(?) 동안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소이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얼굴이 아기 같네요", "중딩인 줄 알았음", "상큼하네요", "소이야말로 최고 동안이다" 등의 찬사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소이는 1999년 '티티마'로 데뷔한 후 본업인 가수뿐만아니라 연기자와 MC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 영화 '가발','해부학 교실' 등을 통해 스크린 데뷔도 한 바 있다.
특히 친언니가 가수 겸 뮤지컬 배우로 유명한 '헤이', 형부가 '조규찬'으로 가수 가족으로도 유명한 소이는 지난해 10월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2008 그랜드민트 페스티벌을 통해 뮤지션으로 컴백해 화제가 됐다. (사진=소이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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