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김희선만삭화보, 인스타일 2월호에 공개! ‘배만 살짝 나왔을 뿐~’

이미지

김희선만삭화보 공개! 출산을 10일가량 앞둔 예비엄마 김희선이 세간에 이목을 끌고 있다.

김희선은 최근 발간된 패션지 인스타일 2월호를 통해 만삭의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지인들에게 "딸을 출산할 것 같다"고 전한 김희선은 만삭임에도 전성기 때와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배만 살짝 나왔을 뿐 여전히 빛나는 몸매는 여느 임신부들은 물론 여성들의 부러움을 자아낼 만하다. 약간 살이 오른 듯한 얼굴은 오히려 이전보다 푸근하고 편안해 보인다.

또한, 임신 후 태교에만 전념해온 김희선은 최근 열린 박술녀 한복 패션쇼에 참석해 만삭의 한복 패션으로 고운 자태를 드러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임신 후 공식 활동을 자제한 채 태교에 집중, 지난해 10월부터 육아 및 출산과 관련된 책 출간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지는 김희선은 지난해 12월 송윤아 박은혜 등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잭팟(뱃속 아이 태명)을 위한 베이비샤워 파티를 연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미니홈피를 통해 종종 근황을 소개해 온 김희선은 현재 막바지 태교에 올인하고 있다

2007년 10월 락산그룹 박성관 회장의 차남 박주영 씨와 결혼한 김희선은 결혼 후 전업 주부로 변신, 지난 4월 임신 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사진=인스타일)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