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소이동안외모, ‘데뷔 때 사진 아니야?’ 역시 엄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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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동안외모가 데뷔 때 모습과 별반 차이가 없어 보여, 네티즌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소이(본명 김소연 분)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앳된 표정에 동그란 눈동자가 귀엽게만 보이는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데뷔때 인기를 끌었던 5인조 여성그룹 티티마의 모습과 별 차이가 없어 보여 세월은 흘러도 나이가 들지 않은 소이의 얼굴에 네티즌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특히 소이의 앳된 외모를 본 네티즌은 "귀엽다", "세월도 비켜가는 동안이다", "아이처럼 해맑아 보인다", "가수로 활동할 때보다 더 어려 보인다"고 입을 모았고, 또 소이의 친언니가 가수 ´헤이´이며, 형부가 ´조규찬´이라는 사실을 내세워 "동안은 가족의 내력인 것 같다"는 반응들로 그녀의 사랑스런 모습을 칭찬하는 댓글들이 올려지고 있다.

한때 90년대 후반 인기를 끌었던 아이돌 그룹 티티마에서 활약하던 소이는 1980년생으로, 올해 서른 살이다. 그러나 30대의 시작이 무색할 만큼 탱탱한 피부와 볼 살이 여전해 연예계 소문난 동안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또 그동안 본업인 가수뿐만 아니라 연기자와 MC로 변신하며 여러 분야에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온 소이는 고려대 언론대학원 출신에 5개 국어를 구사. 공부, 외모, 노래와 연기 등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그야말로 엄친딸의 전형적인 모습을 갖춰 일찍이 많은 팬들로부터 부러움을 한몸에 받아오고 있다.

이밖에도 소이는 가수 박지윤과 배우 김희선 등 종사분야에 상관없이 여러 연예인들과의 돈독한 친분관계를 유지해오고 있으며 이제 나이 서른이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을 만큼 또래에 비해 월등히 어려보이는 외모를 갖고 있다.

한편, 연예계 소문난 동안 방송인은 소이 외에 하이틴 연기자 출신 최강희(77년생), 언제나 소녀 같은 개그우먼 이성미(59년생), ´꽃보다 남자(꽃남)'의 금잔디 구혜선(84년생), ´미녀들의 수다´의 후지타 사유리(79년생), 그룹 상상밴드 출신 가수 베니(77년생) 등이 있다.

이중 올해 33살이 되는 최강희는 연예계 최고 동안으로 손꼽히고 있다. (사진=소이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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