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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접촉사고, 김현중 교통사고에 이어 재차 팬들의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극 중 송우빈 역으로 사랑받고 있는 김준이 22일 오전 11시 10분경 서울 한남대교 앞 신사사거리에서 경미한 접촉사고를 당했다.
이에 김준 소속사 측은 "택시와 부딪혔다. 큰 피해도 없고 다친 사람도 전혀 없다. 경미한 사고여서 다행이다"고 전했다. 이번 사고로 김준을 비롯해 그와 동행한 주변인들도 함께 병원에서 간단하게 검사 없이 나와 바로 스케줄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또한, '꽃보다 남자'에 함께 출연 중인 김현중 역시 하루 전인 21일 오후 5시 40분경 인터뷰를 마치고 서울 광화문을 빠져나오던 중 끼어들기 하던 차량과 접촉사고로 차량 우측면이 파손됐다. 외상은 없었지만 정신적 충격으로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의사의 소견을 들은 후 화성 세트장으로 촬영 복귀했다.
김현중의 교통사고에 이어 F4 멤버들이 연달아 교통사고를 당한 것에 대해 현재 거의 25%의 최고의 시청률로 큰 인기몰이 중인 '꽃보다 남자' 관계자들은 "액땜을 한 것이라 생각한다"며 "큰 사고가 아니기에 다행이다"고 밝혔다.
한편, 김준이 접촉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에 온라인상에서는 “사고소식에 너무나 놀랐다”, ‘제발 몸조심하시고 아프지 마세요’, ‘다친 곳이 없어 천만다행이다. 첫째도 몸조심. 둘째도 몸조심!!!’ 등의 반응으로 팬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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