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섹스앤더시티속편에 기존의 네 주인공이 그대로 출연할 예정이다.
21일(현지시각) 미국 연예주간지 US 위클리는 '섹스 앤 더 시티'의 주인공인 사라 제시카 파커, 킴 캐트럴, 신시아 닉슨, 크리스틴 데이비스 등이 영화 '섹스 앤 더 시티' 속편에 출연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제작사인 워너브라더스 측에서는 속편에 관련된 내용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은 상태. 영화 제작의 한 관계자는 "모든 계약을 체결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하면서도 "다들 함께 하기로 했다"고 슬며시 귀띔했다.
주간지는 출연진들이 출연의사를 밝힌만큼 속편제작이 유력하다는 전망을 내놓았다.
한편, 1998년 TV 드라마로 시작한 '섹스 앤 더 시티'는 시즌 6편까지 제작되며,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고 2008년에는 영화로 개봉했다. 영화판은 전세계 극장에서 4억 15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2008년 개봉 영화 중 흥행수입 순위 10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사진=영화 '섹스 앤 더 시티' 스틸)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