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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다니, 박가희, 현아 등 신인 아닌 신인 여가수들이 곧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솔로앨범 '7 Teen'을 낸 신인 가수 메이다니는 사실 8년 동안 연습생 경험으로 신인이라고 말하기 어려운 가수.
지난 2001년 '박진영의 영재육성프로젝트, 99%의 도전'에서 발탁된 메이다니는 JYP 연습생으로 훈련을 하다가 YG엔터테인먼트를 거쳐, 윤일상 등 작곡가 주축의 음반기획사인 내가네트워크에서 데뷔하게 됐다.
27일 공개된 한 인터뷰에서 메이다니는 "포기하고 싶은 적도 많았다. 노래를 안 부르거나, 음악을 듣지 않은 적도 있다"라면서도 "그간 견뎌온 시간이 아까웠고 제겐 이 길 밖에 없다고 마음을 다잡다. 노래로 스트레스도 받았지만 풀기도 했다"고 그간의 시간을 털어놓았다.
한편, 원더걸스 멤버로 활동하다 건강상의 이유로 2007월 7월 팀을 탈퇴한 현아도 새 멤버들과 함께 그룹을 꾸며 곧 데뷔할 예정이다.
또한 '5명의 손담비'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는 그룹 '애프터스쿨'의 박가희는 보아, 렉시, 싸이 등의 백업댄서로 활동하며 가요매니아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지난 2006년에는 미국 본토에서 손담비와 함께 에스블러쉬(S-Blush)라는 그룹을 결성하기도 했던 박가희는 당당한 무대매너로 '애프터스쿨'에서 빛을 보고 있다.
실력면에서 뛰어난 면모를 보이는 이들 대기만성형 여가수들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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