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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전 멤버 현아가 오랜만에 화보로 모습을 드러냈다.
현아는 최근 2AM의 조권과 함께 함 의류 브랜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 화보에서 현아는 긴 다리로 각선미를 뽐내며 캐주얼한 섹시함을 드러냈다.
화보 한쪽에는 "노래를 하고 춤을 출 때가 가장 행복해요. 그런 음악 같은 사랑을 꿈꿔요"라는 문구와 함께 "신인가수 조권&김현아"라고 적혀 있다.
지난해까지 2AM과 원더걸스가 홍보모델로 활동했던 이 의류 브랜드는 올해 조권-현아 외에도 이민기-윤진서, 정의철-민서현, 김성현-최은정, 김종훈-이금영 등 다섯 커플을 모델로 세웠다.
이 브랜드 측은 "소속사 친구나 실제 커플들 등으로 구성해 꼭 사랑이 아니더라도 우정을 갖춘 친분 있는 사이들끼리 커플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원더걸스 데뷔 당시 뛰어난 댄스 실력과 랩을 선보이며 많은 인기를 끌었던 현아는 건강상의 이유로 '원더걸스' 탈퇴, 가요계를 떠난 지 약 2년 만에 새로운 그룹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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