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동반하차 소식에 새로운 커플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이라 '우결')에서 고정 멤버 커플로 활약해 온 '개똥이네' 환희-화요비, '국제 커플' 마르코-손담비는 하차를 결정했다.
한 매체에 의하면 환희-화요비, 마르코-손담비 커플은 다음 달 프로그램에서 동반하차 하며, 이 두 커플의 뒤를 이어 설 특집에 등장했던 전진-이시영, 신성록-김신영 커플과 기존에 출연이 결정 됐던 강인-이윤지, 정형돈-태연 커플과 함께 '우결 3기'를 이끌어가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우결'의 한 관계자는 앞서 새 커플들이 마지막 선택의 순간에서 가상 결혼을 이어가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던 만큼 가상 결혼생활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0년차 아이돌과 선배를 당황하게 하는 1년차 신인으로 구성된 전진-이시영 커플, 미남 스타와 실제로는 여성스러운 개그우먼의 조합인 신성록-김신영 커플은 지난 25일 방송에서 모습이 공개된 후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사진=MBC)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