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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가 살구 빛 드레스를 입고 매력적인 자태를 뽐냈다.
지난 5일 가수 손담비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멍, 웃다, 엽기'라는 제목으로 잡지 화보 촬영차 다녀온 발리에서의 사진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사진의 아래에서 "발리에서는 웃기만 한 것 같다. 잊지 못할 추억들"이라는 글을 남기며, 우아한 살구 빛 드레스를 입고 뒤태를 드러냈다.
한편, '우결'에서 마르코와 함께 마담 커플로 인기를 얻던 손담비는 최근 하차를 결정, 지난 8일 이별하는 모습이 방송돼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샀다.
현재 손담비는 할리우드 진출 영화 '하이프네이션' 출연을 위해 영어 공부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손담비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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