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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헤니가 '패떴'을 통해 패밀리 식구들과 함께 한국 명절 문화를 체험했다.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에는 지난주에 이어 모델 출신 연기자 다니엘 헤니(30)가 출연했다.
이날 패밀리들은 머리로 박을 깨트리는 것을 통해 아침 식사 당번을 정하는 게임을 벌였고 결국 이효리와 다니엘 헤니가 박을 깨트리지 못해 아침식사 당번에 당첨됐다.
이날 이효리와 함께 아침 식사 준비에 나선 다니엘 헤니는 영덕 대게를 사러 간 곳에서 처음 게를 집지 못하며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
이효리가 '쿨~'하게 집으라고 응원해 드디어 게 3마리를 골라 잡고 귀가, 이어 게를 손질하고 끓이는 과정에 다니엘 헤니와 이효리는 코믹한 모습을 이어갔다.
간을 보던 이효리가 맛이 신통치 않다고 하자 '패밀리'에서 보아 온 것이라며 라면스프를 주머니에서 꺼냈다. 이효리가 극구 반대하며 못 넣게 하자 이효리가 자리를 비운 사이를 이용해 결국 라면스프를 찌개에 넣는 센스(?)와 순발력을 발휘하는 모습에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아침식사 후 패밀리 멤버들은 떡국을 만들어 들고 마을 어른들께 세배를 드리고 떡국을 나누어 드리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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