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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엔터테이너 현영(32)이 특유의 롱다리와 S라인로 스타화보에서 섹시미를 발휘했다.
현영은 지난 5일 서울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더 스캔들(the Scandal) 콘셉트의 스타화보를 공개했다.
스타화보를 통해 남성팬 유혹에 나선 현영은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6박7일 동안 미국 LA와 라스베가스를 오가며 스타화보를 촬영했다.
이날 스타화보 현장 공개 기자인터뷰에서 현영은 촬영도중 에피소드에 관해 묻자 "경마장에서 화보를 촬영하던 도중 트랙을 돌던 기수와 말들이 몰려들여 교통체증이 일어났다"며 "말들이 고개를 돌며 나를 바라봤다. 나에게 반한 것 같다"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앞으로 활동계획에 대해서는 "올 상반기에 뮤지컬에 도전하고 싶어 준비를 하고 있다"라며 뮤지컬에 애착을 보였다. 이어 그는 "지난해에는 연기를 하지 않았는데 올해는 좋은 작품과 캐릭터로 팬들에게 찾아가고 싶다"라고 전했다.
욕심나는 캐릭터는 뭐냐고 묻자 "꽃보다 남자의 잔디(구혜선)다"며 "지금 드라마는 고등학생 이야기라서 나중에 직장인·대학원생 버전으로 바꿔서 연기하고 싶다" 대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헌영의 스타화보는 지난 5일부터 SKT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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