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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득남 소식에 출산을 앞둔 연예인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6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한류스타 권상우의 아내이자 탤런트 손태영이 3kg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첫 아이를 얻은 기쁨에 권상우는 눈물까지 흘렸다고.
애초 손태영의 출산 예정일은 2월 말에서 3월 초로 알려졌으나 초산이라 예정보다 빨리 출산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올해 들어 연이어 연예인 2세의 소식이 들려오고 있어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월 16일에는 방송인 박경림이 득남했고, 이어 21일에는 김희선이, 22일에는 전도연이 같은 병원에서 딸을 낳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한 이승연은 7월, 왕빛나는 4월 중순에 출산 예정이며, 가수 션의 부인이자 탤런트인 정혜영은 최근 셋째를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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