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창정이 한류스타 이병헌과 심하게 싸웠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송된 MBC '명랑히어로-명랑한 회고전'에 출연한 임창정은 과거 함께 살 정도로 친분이 깊은 영화배우 이병헌과 1년간 연락을 하지 않았던 사연을 털어놨다.
이날 임창정은 "술 한잔 먹고 옛날 얘기를 하다가 섭섭했던 것에 대해 털어놨었다"며 "당시 이병헌이 '너희들 다 나가 있어'라고 말해 동석한 사람들이 모두 나가기도 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임창정은 "서로 마음이 상해 내가 먼저 대들었고, 병헌 형이 나를 한 대 쥐어 박았다"며 "그래서 함께 달려들어 멱살 잡고 싸웠다"고 조심스레 털어놨다.
울면서 집을 나와 이병헌과 연락하지 않던 임창정은 1년이 지난 후 전화를 했다고.
임창정은 "'진짜로 안 보고 살 거냐'고 말하며 다시 사이를 회복했다"며 "한번 싸우고 나니 더 돈독해지는 게 생기더라. 더 의지하게 되고 더 형 같고…"라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임창정은 후배인 가수 김현정과 결혼할 뻔했다고 털어놔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