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김범교통사고, ‘꽃남’ 촬영에 바빠? “어디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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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교통사고, 연이어 '꽃남' 김범의 교통사고에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KBS 2TV 월화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소이정 역으로 출연 중인 김범이 9일 오전 7시쯤 서울 올림픽대로에서 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또다시 교통사고를 당했다.

다행히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보이는 김범은 발가락이 찢어져 현재 서울 강동구 길동 강동성심병원에서 봉합수술을 받고 있다.

당시 김범은 양평 영어마을에서 '꽃보다 남자' 촬영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이에 소속사 측에서는 "김범은 촬영 일정이 없는 9일과 10일 이틀 동안 집에서 안정을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범은 지난 1일에도 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 촬영차 경기도 화성 세트장으로 향하다 톨게이트에서 뒤차에 부딪히는 교통사고를 당한 뒤 허리 통증을 호소한 바 있어 연이은 교통사고에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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