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모기지대출업체인 패니매와 프레디맥은 4월 1일부터 대출 기준을 보다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9월 정부관리 체제로 편입된 이들 업체는 낮은 모기지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는 신청자들도 주택 가격의 30% 이상을 다운페이먼트 하지 못할 경우 보다 많은 수수료를 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패니매와 프레디맥은 "론 상품과 신청자들의 신용 기록에 따른 손실과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 같은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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