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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졸업사진이 공개돼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그룹 '카라'의 막내 강지영은 최근 중학교를 졸업, 고등학교로 진학하게 됐다. 졸업식 당일 많은 언론들이 강지영의 일상생활 모습을 담고자 졸업식장을 찾았지만, 이날 강지영은 등장하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당시 KBS '뮤직뱅크' 생방송과 겹쳐 리허설을 해야 했던 강지영은 졸업식이 끝난 후 친구들이 모두 귀가한 후에서여 학교를 찾았던 것.
강지영은 지난 14일에서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졸업식 사진을 공개했고, 팬들이 더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강지영은 두 장의 사진을 공개한 후 "졸업입니다. 입학이 엊그제 같은데"라며 "리허설 때문에 늦었지만 그래도 아쉬운 대로 빈 교실에서 아빠랑 선생님이랑 사진도 찍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아무쪼록 같은 날 졸업한 친구들도 졸업 축하하고, 너무 보고 싶다"라며 "다들 고등학교 가서도 공부 열심히 하고, 나도 열심히 해야지. 앞으로도 파이팅"이라고 얼굴을 보지 못한 친구들에게 작별인사를 남겼다. (왼쪽사진=강지영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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