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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별이 19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 KBS2 '대결 노래가 좋다'에 출연해 원티드 전상환과의 열애담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가수 별은 옛날 노래들 중 기상천외한 가사를 퀴즈로 맞혀보는 '패자부활전' 코너에서 송영란의 '데이트와 시계'를 문제로 풀어보며 '데이트에 이삼십분이나 늦으면 대체 어떤 말을 듣게 되느냐'는 현영의 물음에 "(전상환)은 한 번도 약속에 늦은 적 없었다"고 솔직히 대답했다.
이어 현영이 '그'와 싸운 적 한 번도 없느냐고 묻자 별은 "아직 심한 말을 주고받아 보진 않았지만 가장 심했던 말은 '치!'였다"고 말했다.
이에 주위에서 함께 출연했던 모든 출연자가 별을 향해 '치~'를 연발해 큰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준호 김대희, 안성영, 이석훈, 별, 쥬얼리S(김은정, 하주연), 장자연 민영원(꽃보다남자 악녀)가 출연해 치열한 노래 대결을 펼쳤고, 붐 현영 장자연 민영원 등은 '꽃보다 남자'의 한 장면을 패러디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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