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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정성형 관련 딸 서규원 양의 발언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서는 4차원으로 유명한 탤런트 유혜정과 그녀의 딸 서규원(7) 양이 함께 출연해 붕어빵 모녀의 면모를 유감없이 과시했다.
이들의 붕어빵 닮은꼴 모습은 외모뿐만이 아니어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날 규원 이다도시의 아들이 엄마의 신체적 비밀 관련 발언에서 "코 성형을 했다"고 폭로하자 "나도 생각나는 게 있다"며 엄마 유혜정의 성형 수술에 관련해 밝혔다.
규원 양은 "엄마는 눈이 크고 예쁜데 난 엄마의 눈을 닮지 않아 너무 속상했다"며 "근데 어느 날 인터넷에 엄마의 이름을 쳐보니 엄마가 성형수술을 했다는 내용이 나왔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규원 양의 폭로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는 "이제는 괜찮다. 나도 희망이 생겼다"며 "엄마가 나중에 필요하면 나도 엄마처럼 (성형수술) 시켜준다고 하셨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엄마를 이상하다는 딸의 거침없는 폭로에 유혜정은 얼굴을 감싸며 민망한 표정을 지으며 "내가 볼 때 우리 딸도 이상하다"고 받아쳤으며 이에 서규원 양은 "엄마가 낳았으니까"라고 답해 더욱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김동현 군도 아빠 김구라에 대해 "우리 아빠는 몸에 너무 때가 많다" "집에서 엄마와 나에게 애교를 부린다" 등 폭로를 해 굴욕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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