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 에볼루션 아시아태평양 투어, 할리우드 스타도 놀란 박준형의 인기
- 무한한 가능성 가진 배우로 할리우드 스타 대열에 당당히 이름 올린 박준형
- 16일 대만, 18일 한국, 20일 방콕 등 ‘아시아 태평양 투어’중 god 박준형의 인기에 주연 배우들 깜짝 놀라
지난 겨울 할리우드 블록 버스터 ‘드래곤볼 에볼루션(Dragon Ball Evolution)에 주연급 배역인 ‘야무치(얌차, Yamcha)’로 캐스팅되어 대한민국 영화계를 깜짝 놀라게 한 박준형이 영화개봉을 앞두고 드래곤볼 에볼루션 가족들과 함께 영화 홍보를 위한 아시아 투어를 하는 가운데, 아시아 지역에서 식지 않은 god시절 인기를 재 확인해 관계자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제임스 왕 감독을 필두로 주윤발, 에이미 로썸, 저스틴 채트윈 등 내로라 하는 할리우드 스타들과 함께 한국을 비롯하여 대만, 방콕 등 아시아주요도시를 돌며 ‘드래곤볼 에볼루션’ 영화 홍보를 위한 ‘아시아 태평양 투어’에 한창인 박준형은 가는 곳곳마다 god박준형을 잊지 않고 반겨주는 국내외 팬들의 환대로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한국에서는 공항에 마중나온 팬들이 열렬한 함성으로 박준형을 반겨, 주연 배우들은 물론 관계자들이 깜짝 놀랐으며, 이로써 박준형은 헐리우드에 자신이 아시아의 유명 그룹이자 대한민국의 국민가수 god 전 멤버출신이라는 경력과 인기를 입증시켰다.
박준형은 “항상 나를 믿어주고 응원해주는 팬들 덕분에 언제나 힘이 난다. 너무나 감사하다.”고 국내외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내가 좋아하는 작품에 존경하고 좋아하는 감독, 배우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었던 가장 소중한 작품이다. 배우 ‘박준형’만의 매력으로 재탄생된 ‘야무치’를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JYP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한국 영화 배우들의 헐리우드 진출이 가속화 된 가운데, 이처럼 단시간에 헐리우드 관계자들에게 인정받으며 성장세를 보이는 것은 매우 드문 경우이다. 박준형은 헐리우드 관계자들 사이에 개성과 연기력으로 인정받으며 수많은 차기작 러브콜을 받고 검토 중에 있다.”고 전하며 “박준형이 새롭게 빛날 ‘드래곤볼 에볼루션’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유명한 일본 애니메이션 ‘드래곤볼’의 100%실사 판인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소림축구, 쿵푸허슬로 잘 알려진 주성치(Stephen Chow)가 제작을 맡아, 그만의 독특한 무도예술액션과 CGI, 코메디를 선보일 예정이며, 감독은 X파일, 밀레니엄, 스페이스의 전 제작자이자 작가이며,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파이널데스티네이션3의 공동작가이자 제작자인 제임스 왕이 메가폰을 잡은 20세기 폭스사의 2009년 최고 기대 작이다. 주윤발은 무천도사, 저스틴 채트윈은 손오공, 제임스 마스터스는 피콜로, 에이미 로섬은 부르마, 제이미 정은 치치역을 맡았으며 박준형은 극중 여자만 보면 코피를 쏟는 사막지역의 도적 야무치 역을 맡아 손오공과 동료가 되어 함께 드래곤볼을 찾는 캐릭터를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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