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박순천 “남편과의 첫 만남! 애프터 신청은 내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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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천, 대한민국 대표 국민 며느리로 통하는 연기자가 열애 풀 스토리를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그녀가 오는 26일 방송 예정인 MBC '기분 좋은 날'을 통해 애처가 남편과의 영화 같은 10년 열애 풀 스토리와 끼 많은 아이들과 함께한 맞춤형 일본여행기를 전격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예대 연극과에 재학 중이던 시절 소개팅으로 남편을 만나게 된 박순천. 예쁘장한 외모와 달리 털털한 성격의 소유자였던 그녀는 첫 데이트 때, 긴장한 남편을 대신해 먼저 애프터 신청을 했던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그날 이후, 박순천의 매력에 완전히 빠져 들었던 남편이 수업에 결석을 하면서까지 그녀의 학교에 출근 도장을 찍었던 연애시절 이야기를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첫 만남, 첫 미팅을 통해 부부의 연으로 맺어진 두 사람의 기막힌 인연은 지금껏 최강 금슬로 이어지고 있다는데~

외조의 달인으로 통하는 자상한 남편의 이야기로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

두 아이를 자녀로 둔 평범한 엄마 박순천의 일본여행 비하인드 스토리와 모든 것은 오는 26일 오전 9시 45분 MBC '기분 좋은 날'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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