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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전원일기>에서 미워할 수 없는 철부지 둘 째 며느리로 열연!
안방극장에 감동과 웃음을 안겨 주었던 연기파 배우 박순천. 그동안 수많은 작품 속에서 꾸밈없는 캐릭터로 연기활동을 펼치며 대한민국 대표 국민 며느리로 큰 사랑을 받아 왔는데.
그녀가 오는 26일 방송 예정인 MBC <기분 좋은 날>을 통해 끼 많은 두 아이와 남편, 그리고 원조 얼짱임을 증명하는 젊은 시절 초절정 미모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날 방송을 통해 범상치 않은 러브하우스를 공개한 박순천. TV가 있어야 할 거실 한 가운데 음악 미디 장비가 있는가 하면 고등학생 아들 홍주의 방은 각종 영상, 음향장비들로 가득 차 있어 눈길을 끌었는데.
하지만 정작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한 것은 따로 있었다고. 그것은 다름 아닌 거실 벽에 걸려 있던 박순천의 젊은 시절 얼짱 사진!
김태희, 전지현을 능가하는 인형 같은 외모의 사진에 제작진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자, 이에 애처가 남편은 기다렸다는 듯
“어느 남자가 봐도 반할 예쁜 모습”이라고 밝히며 한결 같은 닭살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박순천은 이 날 방송을 통해 자신 보다 끼 많은 두 아이, 외조의 달인 남편과 함께한 맞춤형 일본 여행기와 대학시절 소개팅으로 만난 남편과의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10년 열애 풀 스토리를 낱낱이 공개하기도 했는데.
알고 보면 유쾌한 여자, 박순천의 모든 것은 오는 26일 오전 9시 45분 MBC <기분 좋은 날>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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