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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다 대표미녀 구잘을 뛰어넘는 미녀 멤버들이 투입됐다.
지난 2일 진행된 KBS2 '미녀들의 수다'(이하 미수다) 녹화에는 뉴 페이스 3인방이 합류해 미수다 멤버들의 열띤 환영을 받았다.
콜롬비아에서 외교관 아버지를 따라 한국에 온 21살의 나탈리아는 미녀들에게 '구잘을 뛰어넘는 미모'라는 찬사를 받았다.
페넬로페 크루즈와 김태희를 섞어놓은 듯한 수려한 외모의 나탈리아는 1살부터 배웠다는 살사를 춰 큰 호응을 받았고, 미녀들은 "이제 구잘의 시대는 갔다"고 나탈리아의 상큼한 매력을 부러워했다.
이에 구잘은 "내가 왠지 할머니가 된 것 같다"고 한탄했고, 에바는 "평소 인기 많았던 구잘을 지켜본 내 심정을 이제 이해하겠냐"고 너스레를 떨며 나탈리아를 크게 환영했다.
이밖에도 뛰어난 언어능력의 소유자 홍콩미녀 맥신과 183cm의 최장신 캐나다 미녀 제니스가 합류해 미녀들의 열띤 환영을 받았다.
세 명의 미녀가 투입된 KBS2 '미수다'는 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미녀들의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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