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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다 미녀들이 다양한 치어리딩을 선보였다.
16일 방송될 KBS2 '미녀들의 수다'(이하 미수다)에서는 멤버들 중에 치어리더 반장이 세 명이나 포진돼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태국의 차녹난과 타차폰, 김태희를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됐던 콜롬비아의 나탈리아.
차녹난과 타차폰은 박력이 넘치는 태국식 치어리딩을 선보여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했고, 능숙한 살사로 남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나탈리아는 상큼 발랄한 치어리딩을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고.
한편, 이날 미수다의 미녀들은 전교회장, 동아리 대통령(?), 배구동아리 주장을 역임했다는 과거가 밝혀져 좌중을 깜짝 놀라게 했다.
미녀들의 치어리딩이 돋보이는 KBS2 '미녀들의 수다'는 16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왼쪽부터 차녹난, 타차폰, 나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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