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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박쥐 개봉 날짜가 4월 30일로 확정됐다.
애초 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에서는 "'박쥐'의 개봉을 5월 중순 칸 국제영화제 이후로 모색해 왔으나 최근 4월 말로 날짜를 결정하고 개봉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김옥빈과 연기파 배우 송강호가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박쥐'는 박찬욱 감독의 3년 만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 영화는 박 감독이 10년 전부터 구상해 온 프로젝트로, 한국영화 사상 최초로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인 유니버설 픽쳐스로부터 투자를 받고, 북미 배급망을 확보해 눈길을 끌었다.
'박쥐'는 정체불명의 피를 수혈받고 뱀파이어가 된 신부(송강호)가 친구의 아내(김옥빈)와 치명적인 사랑에 빠지고 남편을 살해하자는 그녀의 제안을 받아들이면서 예상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게 된다는 작품.
김옥빈과 송강호의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박쥐'는 김옥빈의 남편 역으로 신하균을 비롯해 김해숙, 오달수, 송영창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박쥐'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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