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1명의 사관 생도들이 졸업식을 맞아 신임 장교로 거듭났다.
10일 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 화랑연병장에서 제65기생 졸업·임관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희 국방부 장관을 비롯해 졸업생 가족 등 4600여명이 참석해 사관 생도의 졸업을 축하했다.
이상희 장관은 이날 축사에서 "한반도 주변의 불확실한 안보상황과 현존하는 북한의 군사력은 여전히 우리 안보에 직접적이고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며 "우리 군은 선배님들이 보여주셨던 위국헌신의 열정을 되찾고 야전성을 회복하기 위해 군을 새롭게 변화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후 이 장관은 졸업한 생도들과 대화를 나눈 뒤 함께 사진촬영을 해 눈길을 끌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